피해야 할 췌장암 유발 요인 4 췌장은 음식물의 소화를 위한 소화효소와 인슐린과 같은 호르몬을 분비하는 장기로 위장의 뒤에 위치하며 약 20㎝의 기다란 구조를 가지고… 권순일 기자 2023-02-08
하루 ○잔의 술, 치매 위험 낮춘다? 400만 명 가까운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하루 한두 잔의 술은 치매 위험을 낮춰준다는 결과가 나왔다. 하루 음주량이… 한건필 기자 2023-02-07
엔젠바이오, 태국인 유방암 유전자 검사한다 국내 유전자 검사 회사 엔젠바이오는 태국의 대형 수탁검사기관 MP그룹과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기반의 정밀진단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일 발표했다. MP그룹은 지난달… 장봄이 기자 2023-02-02
지난주보다 500보만 더! 빨리 걷기가 건강에 좋다는 건 익히 알려져 있다. 과연 ‘빠른 걸음’의 기준이 무엇인가. 건강 의료 매체 ‘메이오 클리닉’은… 김세진 기자 2023-02-01
장 청소, 뼈 건강.. ‘시래기+오곡’이 만드는 몸의 변화 정월 대보름에 많이 먹는 오곡밥과 나물은 기름진 음식, 가공식품에 지친 위,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2023-01-31
캐나다의 권고, “일주일에 맥주 두 잔”.... 한국은? 최근 캐나다 보건 당국이 ‘일주일에 맥주 두 잔 이하’로 마시라는 음주 권고안을 발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캐나다 국민… 김용 기자 2023-01-30
‘이 질환’ 방치하면 유방암 될 수도 국립암센터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유방암 발생자수는 2만 4806명으로 여성암 중 발생 1위다. 유방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5년 상대생존율이 98.9%에… 이지원 기자 2023-01-26
“암 진단 후 6개월이 삶의 큰 고비” 암 환자는 진단 후 6개월쯤에 스스로 목숨을 끊을 위험이 가장 높으며, 암 환자의 자살율은 일반인에 비해 약 26%… 김영섭기자 2023-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