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국에 시래기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시래기가 생각나는 계절이다. 김장 뒤에 남은 무청을 말린 것이다. 각종 영양소가 많아 겨울철 건강식으로 꼽힌다. 배춧잎 말린 것은… 김용 기자 2024-12-16
이경규 “‘이 질환’으로 식당서 쓰러져”…몸 안에서 피 콸콸 나는 상태였다고? 방송인 이경규가 곰장어집에서 쓰러졌던 일화를 공개했다. 15일 방송되는 SBS '이경규의 경이로운 습관'에서는 위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주제가 공개되자… 이지원 기자 2024-12-14
여자 86.4년, 남자 80.6년... 기대수명 남녀 격차 줄어드는 이유는? 통계청이 지난 4일 발표한 ‘2023년 생명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남자의 기대수명은 80.6년, 여자는 86.4년으로 나타났다. 2023년 현재 60세 남자의… 김용 기자 2024-12-13
“국물 버리기 너무 아까워”... 밥 말아 먹었더니 어떤 결과가? 라면이나 찌개의 국물이 남으면 버리기엔 아깝다. 건더기의 영양분이 녹아 있는 듯한 느낌도 든다. 그렇다고 그대로 먹기엔 너무 짜다.… 김용 기자 2024-12-13
라면에 대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라면을 ‘건강식’으로 부르긴 어렵다. 기름에 튀긴 데다 짠 스프, 지방-포화지방이 건강에 좋지 않다. 그래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맛이… 김용 기자 2024-12-10
"또 속이 쓰리네"...위식도역류병 등 자꾸 재발하는 속병, 어떻게? 현대인은 속이 쓰리다. 소화가 잘 안 되고, 위산이 올라와 시큰거린다. 약을 먹어도 잘 낫지도 않는다. 우리나라 사람 5명… 윤성철 기자 2024-12-09
양산부산대병원 정재훈, 단일공(SP)로봇 위암 수술 양산부산대병원 정재훈 교수(위장관외과)가 배에 구멍을 하나만 뚫는 단일공(SP, Single Port) 로봇수술에 성공했다. 특히 ‘조기 위암’과 위 아래쪽 암을… 윤성철 기자 2024-12-09
대장암 늘어난 이유는 고기 탓?...대신 '이것' 많이 먹어라! 과일과 채소 섭취를 늘이는 것이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유럽 영양학 저널(European Journal… 한건필 기자 2024-12-07
위 절제 최소화하는 ‘이 수술’, 조기 위암 표준수술법만큼 효과적 국내 연구진이 조기 위암 환자에서 위 하부와 유문 부위를 보존하는 ‘복강경 유문보존 위절제술’이 기존 표준 복강경 수술법인 원위부… 김민지 기자 2024-12-06
“커피·녹차 많이 마시는데”... 암 예방에 어떤 영향 미칠까? 합성물질이 포함된 가공음료보다 자연음료가 건강에 더 좋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영양소 등 식물생리활성물질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김용 기자 2024-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