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건강 좋지 않다는 신호…이럴 때 도움 되는 식품 장에는 30조 개가 넘는 미생물들이 살고 있다. 이 미생물이 건강한 조화를 이뤄야 우리 몸도 건강하다. 장이 건강하면 신진대사를… 권순일 기자 2022-07-10
척추 수술 후 '술‧담배' 언제부터 해도 될까? 술과 담배가 간과 폐에 안 좋은 것은 잘 알려져 있다. 허리 건강에는 어떨까? 척추 수술 후에도 꼭 금연‧금주해야… 김성은 기자 2022-07-09
[위드펫+] 다시 시작된 무더위, 우리 댕댕이와 수영 떠나볼까?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찾아 올 전망이다. 활기찬 우리 댕댕이와 산책을 나가기엔 덥고, 활동량은 걱정된다면? 더위를 식히고 새로운… 김혜원 기자 2022-07-09
‘소식’하면 몸에 생기는 변화 식사량을 줄인 소식이 건강에 좋은 것은 잘 알려져 있다. 장수 노인들은 흔히 건강비결로 몸을 자주 움직이는 것, 낙천적… 김용 기자 2022-07-09
무더위, 열대야 이겨내며 건강 지키는 비결 요즘처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는 일사병이나 열사병, 탈진 등 더위와 관련된 증상을 겪을 수 있다. 밤에도 최저기온이 25도… 권순일 기자 2022-07-09
나이에 따라 '뼈 개수' 달라...성인은 206개 사람의 뼈 개수는 모두 동일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성인이 될 때까지 개수가 줄어든다. 뼈는 걷기와 같은 이동성을… 문세영 기자 2022-07-09
밥 먹고 곧바로 수영해도 될까? '수영은 식후 30분에'라는 말은 반드시 지켜야 하는 규칙일까? 미국 '허프포스트'가 전문가에게 물었다. 캘리포니아의 프로비던스 미션 병원 응급의학과의 짐… 이용재 기자 2022-07-08
양다리 번갈아 꼬면… 꼰 다리 문제 없어질까 장시간 의자에 앉아 업무를 보는 직장인들은 다양한 척추 질환을 겪고 있다. 대부분 잘못된 생활습관과 자세 때문이지만 이런 사실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다리를… 최승식 기자 2022-07-08
‘인생 황금기’ 60대를 갉아먹는 것들 60대는 많은 사람들에게 자유로운 ‘인생 황금기’가 될 수 있다. 스트레스 가득한 직장 생활, 자식 교육 등 골치… 김영섭기자 2022-07-08
나는 똑바로 있는데... 왜 자꾸 허리 펴라고? 워킹맘 이모씨(28)는 얼마 전부터 목이며 어깨, 허리, 골반까지 찌릿찌릿한 통증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 갑자기 통증이 더 심해져 병원을 찾았다가 척추측만증이라는 진단을… 최승식 기자 2022-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