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같은 26세?” 노안 많은 Z세대?...더 빨리 늙고 있다, 왜? 틱톡커 : “제가 몇 살 같아 보이나요?” 시청자들 : “30대 같은데 35세 정도?” “저랑 비슷한 40대 같아요!” 틱톡커… 정은지 기자 2024-01-25
HPV 예방접종 남학생도?...국가예방접종 지원 어디까지 국가예방접종 우선순위 도입 대상이 발표됐다. 질병관리청은 25일 인플루엔자 백신 확대, 고령층 폐렴구균(PCV13) 백신 도입, HPV 9가 백신 도입… 윤은숙 기자 2024-01-25
'저탄고지' 다이어트는 틀렸다... "실패로 끝난다" 다이어트를 하려는 사람들은 참 혼란스럽다. 한쪽에선 탄수화물을 줄이라 하고, 다른 쪽에선 지방을 줄이라 한다. 사실, “탄수화물은 비만의 적”이라는…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1-25
20대 환자, 49%↑....이렇게 살면 '젊은 통풍' 온다 최근 통풍 환자가 급격히 젊어지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등을 거치며 식단과 음주 습관, 생활방식이 크게 변한 영향이 크다.… 최지현 기자 2024-01-25
술 마신 15분 후 배가 찌를듯이 아프다?...췌장염 신호라고? 음주 후 누웠을 때 복통이 있다면 췌장 염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 췌장염을 방치하면 췌장암으로 발전할 수 있기에 더욱… 최지현 기자 2024-01-25
왜 스트레스 받으면 배가 싸르르 아플까? 스트레스가 어떻게 과민성대징증후군(IBS) 같은 위장질환을 유발하는지를 설명해줄 수 있는 새로운 단서가 나왔다. 23일(현지시간) 《세포대사(Cell Metabolism)》에 발표된 중국 연구진의… 한건필 기자 2024-01-25
"진균 때문에" 코 잘라낸 美남성...남이 재채기만 해도 위험, 뭐길래? 진균에 의한 감염으로 코를 제거해야만 했던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감염을 이겨낼 만한 면역력이 없어 계속해서 얼굴에 퍼지는 감염을… 지해미 기자 2024-01-25
"매일 '이 물'로 샤워?"...찬물 vs따뜻한 물, 몸에 좋은 쪽은? 아침에 일어나 찬물(냉수)로 샤워를 하면 정신이 번쩍 들고 몸이 개운해진다. 하루의 긴 일과를 마치고 따뜻한 물(온수)로 샤워를 하면… 김영섭기자 2024-01-24
산소가 男발기부전도 딱 낫게 해?... '이것' 비아그라 맞먹어 고압산소요법이 발기부전에 치료제만큼 효과적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이 방법이 부작용도 없고 오래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지해미 기자 2024-01-24
“손발이 꽁꽁”…손발 찌릿하고 감각도 둔해지면? 강추위가 몰아닥친 요즘, 50대 주부 A 씨는 손이나 발이 찌릿찌릿하고 감각까지 둔해지는 느낌이 자주 든다. 당뇨 수치가 조금씩… 윤성철 기자 2024-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