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뱃잎으로 당뇨 치료약 만든다 담배도 인간에게 좋은 일을 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이탈리아 베로나대의 마리오 페조티 박사 등으로 구성된 유럽 연구 팀은… 소수정 기자 2009-03-26
한약 감초, 면역억제제 약효 떨어뜨려 양약과 한약을 함께 먹을 때는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이는 한약에 많이 들어가는 감초가 일부 양약의 약효를 떨어뜨리는… 소수정 기자 2009-03-25
<동영상> 올바른 양치질로 잇몸건강 지킨다 3월 24일은 치주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대한치주과학회가 제정한 ‘잇몸의 날’이다. 감기 다음으로 흔한 질환으로 꼽히는 치주질환의 주요 원인은… 이수진 기자 2009-03-24
숙취 잦으면 암 걸릴 위험 1.3배 술을 마신 뒤 숙취로 머리가 아픈 것은 알코올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물질 때문이다. 그 동안은 이 아세트알데히드가… 강경훈 기자 2009-03-21
입 속 세균, 치태 1mg에 1억마리 아무리 외모가 마음에 드는 이성이라도 냄새가 별로면 가까워하기 힘들다고 한다. 인간의 오감 중 가장 원초적인 게 후각이기… 강경훈 기자 2009-03-19
‘원데이 임플란트’…젊은층엔 안 맞을 수도 하루 만에 임플란트 시술을 마칠 수 있다는 이른바 ‘원데이 임플란트’가 최근 대대적으로 선전되고 있다. 그러나 치과 전문의들은 “하루… 이수진 기자 2009-03-17
영구치 나올텐데 ‘젖니 충치’ 치료해야 하나? 달고 부드러운 음식을 많이 먹어 요즘 아이들은 이도 잘 썩는다. 하지만 부모들은 “곧 영구치가 날 텐데”라며 무심하게 넘기기… 정은지 기자 2009-03-16
졸립고 피로?…봄탓 아닌 콩팥 탓일수도 요즘 하는 일 없이 피로하고, 입맛도 떨어지는 것이 꼭 춘곤증 같은데… 아니다? 봄철 피로를 춘곤증으로 넘기기 쉽다. 그러나… 이수진 기자 2009-03-12
부모와 갈등 청소년, 심장병 위험 높아진다 부모와의 다툼 등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청소년은 몸 속에 염증 관련 단백질 수치가 높아지기 때문에, 커서 심장병 등에… 권병준 기자 2009-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