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 수족냉증…영양소 결핍의 징후들 왠지 모르게 피곤하고 온 몸이 쑤시고 아프다. 피로와 근육통 같은 흔한 증상 뒤에는 뜻밖의 원인이 숨겨져 있을 수… 이보현 기자 2021-03-15
췌장암 생존율 12.6%.. 나는 고위험군? [김용의 헬스앤] 췌장암은 ‘독한’ 암의 대명사다. 늦게 발견하는 경우가 많아 치료가 어려운 대표적인 암이다. 흔히 암 환자의 완치를 나타내는 5년… 김용 기자 2021-03-15
[핫닥터] "부정맥 돌연사 막아라" 환자 가계까지 챙기는 의사 “열심히 공부해서 제 병 고쳐주세요.” 고려대 안암병원 순환기내과 최종일 교수(48)는 2013년 조교수 때 미국 듀크대 이온채널연구소의 제프리 핏… 이성주 기자 2021-03-14
윗몸일으키기 말고…복근 만드는 운동 5 짧은 옷을 입는 시기가 다가오면 몸 여기저기에 붙은 군살이 신경 쓰인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그 어느 해보다… 권순일 기자 2021-03-13
무증상 바이러스 감염병 'C형간염', 백신 없어 조기 검진·치료 중요 코로나 사태로,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공포감이 커졌다. 바이러스 감염병은 코로나19 외에도 대표적으로 'C형간염'이 있는데, 코로나19와 마찬가지로 무증상일 땐… 문세영 기자 2021-03-12
[권순일의 헬스리서치] 암 걸릴 확률을 확 줄이는 예방법 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과 퇴치에 집중을 해야 하는 시기지만 암은 여전히 경계해야 할 두려운 질환이다. 전 세계적으로는 사망… 권순일 기자 2021-03-12
걷는 속도 느린 암 생존자, 사망 위험 더 높다 (연구) 암 생존자의 걷는 속도가 느려졌다면, 건강상태를 점검해보는 것이 좋겠다. 걷는 속도가 느려지면 사망 위험률이 올라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문세영 기자 2021-03-11
아내 인공호흡기 뗀 남편 재판 “사전의향서 썼다면..” 중환자실에 있던 아내의 인공호흡기를 떼내 숨지게 한 남편이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도 징역 7년을 구형받았다. 남편(61세)은 국민참여재판으로 열린 1심에서… 김용 기자 2021-03-11
뇌 발달, 소화 개선…봄철 주꾸미가 좋은 이유 주꾸미는 봄철을 대표하는 해산물이다. 쫄깃쫄깃하고 고소한 맛을 내는 주꾸미는 영양학적인 면에서도 이점이 많다. 주꾸미는 낙지처럼 몸통에 8개의 다리가… 권순일 기자 2021-03-11
스마트기기 많이 보는 아이, 사물 보는 시야도 달라진다 (연구)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스마트기기를 자주 사용하는 아이들은 뇌 회로 연결이 재설정(rewiring) 되어 사고와 행동 방식이 다르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정희은 기자 2021-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