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개도 달고 반찬도 달고...당 많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한 탈북민(새터민)이 영상 프로그램에서 “남한 음식이 너무 달아서 처음엔 적응이 어려웠다”고 말했다. 우리는 이미 설탕이 들어간 반찬, 찌개에… 김용 기자 2024-03-18
“중년 여성 자궁경부암 너무 많아”... 도움되는 식습관은?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가 작년 12월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자궁경부암은 2021년에만 3173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40~60대 중년 환자가 65.8%를 차지했다. 국가암검진사업… 김용 기자 2024-03-18
"가슴부터 늙는다?"...女 신체노화, 부위 별로 다르네 현재 자신의 나이가 40세라면 신체의 각 세포 조직 나이도 같은 마흔 살일까. 연구에 따르면 자기 몸의 일부이기 때문에… 권순일 기자 2024-03-18
[긴급제언] "대통령께서 전공의와 대화 나서달라" [의대 증원을 둘러싼 정부와 의료계의 갈등이 벼랑 끝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의-정, 국민이 치유 불가능한 상처를 입을 위험이 커지고… 에디터 2024-03-18
영양제 단짝, 비타민D-칼슘...암 위험은 줄지만 '이것'효과 없다고? 함께 섭취하면 특히 여성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비타민 D와 칼슘, 이 두 영양소가 완경기(폐경기)가 지난 여성에게… 김근정 기자 2024-03-18
밥 먹을 때 턱이 '뻐근' …침샘에 돌이 생겼다? 우리 몸의 영양소를 섭취하는데 중요한 입. 세균이 많이 증식하기에, 면역력에 문제가 생기면 곧바로 증상이 나타나는 곳이다. 건강한 입… 정희은 기자 2024-03-17
술 마신 다음 날의 불안감...바로 '이것' 때문 술을 너무 많이 마시면 다음 날 극심한 두통과 함께 끊임없는 불안감이 남을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을 ‘행자이어티(hangxiety)’라고 부른다.… 박주현 기자 2024-03-16
밤에 '이렇게' 못자는 사람...심장병 위험 최대 188% 높다 질 낮은 수면은 신체·정신적 건강을 해친다. 최근 수면 습관을 네 가지로 분류한 뒤 특정 패턴이 당뇨, 암 등… 최지혜 기자 2024-03-16
알츠하이머병 등 신경 질환 환자, 전 세계 인구의 43% 알츠하이머병, 파킨스병, 뇌수막염, 뇌졸중과 같은 질병을 안고 살아가거나 사망하는 사람들의 수가 지난 30년 동안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주현 기자 2024-03-16
[많건부] 왜 하필...점 위에 털 한가닥 나는 걸까? [‘많건부’는 ‘많은 건강정보 부탁해’의 준말로 일상에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아리송한 건강상식을 풀어드리는 코너입니다.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의 많건부,… 이지원 기자 2024-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