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 정확도"...MRI로 조현병 환자에 맞는 치료법 감별 가능 뉴로멜라닌이라고 불리는 뇌 색소에 초점을 맞춘 특정 자기공명영상(MRI)을 이용해 조현병 환자에게 적합한 치료법을 찾아 줄 수 있다는 새로운… 한건필 기자 2024-03-24
감자·무·양파 넣어 국 만들었더니... 몸에 변화가? 뭘 먹을까? 오늘도 식단 때문에 고민이다. 냉장고에 남은 음식으로 늘 한 끼를 때울 수는 없는 일. 건강을 위해… 김용 기자 2024-03-24
태아 때 부터 담배 연기 맡으면...커서 '이 병' 걸릴 위험 높아 너무 이른 시기에 담배에 노출되면 성인이 된 후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김근정 기자 2024-03-24
“중년 여성들의 암, 왜 이리 많나?”...꼭 피해야 할 식습관은? 작년 12월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가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1년 신규 암 환자는 27만 7523명이다. 2020년 대비 10.8% 늘어났다. 특히 주목할… 김용 기자 2024-03-24
장 속 '이 균' 10% 늘면…병원 입원 위험 25% 떨어져 장내 세균 중 낙산균이 10% 늘어날 때마다 각종 감염으로 입원할 위험이 최대 25%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김영섭기자 2024-03-24
"입 방귀?" 방귀 참으면...입에서 가스 나온다? 진짜? 방귀는 신체가 가스를 배출해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필수적인 활동이다. 건강한 사람은 하루에 대략 1~4ℓ의 가스를 생산하고 매일 14~25차례… 정은지 기자 2024-03-24
막대사탕 입에 물면…구강암 진단검사 끝? 앞으로 막대사탕(롤리 팝)을 입에 물고 빨면 구강암에 걸린지 여부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영국 버밍엄대 연구팀은 스마트… 김영섭기자 2024-03-23
우리 아이 잘 자려면...배변훈련처럼 수면훈련도 필요하다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들이 건강하고 똑똑하게 자라길 바란다. 이를 위해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적절한 수면이다. 하지만 최근… 김근정 기자 2024-03-23
노화 촉진하는 임신…출산하면 회춘할까? 임신이 노화를 촉진하지만 출산이 이뤄지면 원상태로 되돌아가게 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22일(현지시간)《세포 대사(Cell Metabolism)》에 발표된 미국과 독일 연구진의… 한건필 기자 2024-03-23
“급증하는 심장·뇌혈관질환”... 가장 나쁜 식습관은?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심장·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10대 주요 사망원인(2022년) 중 2위(심장병), 5위(뇌졸중)에 올라 있다. 암이 1위지만 여러 암 종류를… 김용 기자 2024-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