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고 6분 뒤면 뇌는 벌써 헤롱 술을 마시면 알코올 성분이 단 6분 만에 뇌에 도착해 뇌에 변화를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하이델베르그 대학병원 아민… 김나현 기자 2009-06-16
대마초, DNA 손상시켜 암 유발 최근 연예인의 대마초 흡연 사례가 속속 적발되는 가운데 대마초는 유전자를 손상시키고 암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담배의 발암물질은… 소수정 기자 2009-06-16
남자 암사망률 높은 건 의사 꺼리기 때문 남성이 여성보다 암에 더 잘 걸리고 사망률도 높은 것은 의사와 상담하는 것을 꺼리고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바꾸지 않기 때문이라는… 박양명 기자 2009-06-16
지역병원 살길은 전문화? 대형화? 지역 환자의 수도권 쏠림 현상, 의사와 간호사의 수급 문제 등으로 지방 병원들이 심각한 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 KTX… 강경훈 기자 2009-06-16
암은 너무 똑똑해진 인간에 대한 징벌? 암은 인간이 진화하면서 뇌가 너무 커진 것에 대한 대가라는 새로운 주장이 나왔다. 미국 조지아 공과대학 존 맥도날드 교수… 소수정 기자 2009-06-15
암 발생 막느라 흰머리 생긴다? 머리카락이 하얗게 세는 것은 손상된 세포가 암으로 발전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보고됐다. 일본 가나자와대학의 니시무라… 박양명 기자 2009-06-13
진통제 술과함께, 너무많이 복용하면 위험 삼진제약 ‘게보린’이나 한국얀센 ‘타이레놀’ 같은 약은 전문 용어로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해열진통제로 불린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0일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진통제를 정해진… 이용태 기자 2009-06-11
플라스틱 물병, 여성심장 위협한다 더운 여름, 여자들이 많이 들고 다니는 물품 중에 생수병이 있다. 그러나 이제 플라스틱 병에 물을 넣고 다니며 마시는… 김혜민 기자 2009-06-11
암 치료 후 다리 붓는 증세에 혼동많아 암 치료 후 다리가 붓는 경우 대부분 림프부종으로 간주하여 치료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고 치료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는… 박양명 기자 2009-06-10
“전자담배도 담배”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전자담배가 금연보조제가 아닌 담배로 분류돼 관리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와 보건복지가족부는 9일 전자담배도 담배로 분류하고 담배사업법에… 소수정 기자 2009-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