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담배에 살까지 찌면...췌장암 유발하는 나쁜 습관은? 췌장은 위장 뒤쪽에 붙어 있다. 이자라고도 부른다. 췌장은 각종 소화액과 인슐린 등 호르몬을 분비한다. 즉 음식물을 분해하고 혈당을… 권순일 기자 2024-11-16
비만약, '술고래' 줄이는 효과까지? 위고비·오젬픽·트루리시티 등 GLP-1(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 계열의 비만 치료제 겸 당뇨병 치료제의 추가적인 효과가 속속 나타나고 있다. 특히 비만치료제로 최근 각광받고… 김영섭기자 2024-11-16
"자주 마셨는데"...한달만 술 딱 끊었더니 이런 놀라운 변화가? 무알콜 칵테일, 무알콜 맥주 등이 많아지고 있다. 술을 끊으려는 사람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0년 동안 술을 절제한다고… 김성훈 기자 2024-11-16
“40~50대 이른 치매 꽤 많네”... 뇌 혈관에 가장 나쁜 습관은? 오늘도 외출 후 귀가하지 않는 사람들을 찾는 연락이 왔다. 상당수가 인지 능력이 떨어진 사람들이다. 치매로 발전하면 익숙했던 길을… 김용 기자 2024-11-15
"소주보다 맥주 즐기는 사람 어쩌나"...'이런' 생활 습관 더 나쁘다고? 선호하는 주종에 따라 건강 관련 생활방식이 다를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번 주말부터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릴 미국… 한건필 기자 2024-11-15
"피 뽑아먹고 수십 배 커졌다"...쥐젖인 줄 안 '이것', 거대해진 정체는? 피부에 달라붙은 진드기를 단순 쥐젖이라 오해해 진드기가 돌덩이처럼 커진 사연이 보도됐다. 최근 중국 매체 홍성신문에 따르면 난징에서 한… 최지혜기자 2024-11-14
7080대 치매 안오려면...'이 나이'에 술 완전히 끊어야 한다 치매는 누구나 두려워하는 뇌질환이다. 치매가 발생하면 정상이던 사람이 뇌의 인지 기능이 상해서 일상생활하기가 어렵게 된다. 치매 위험을 증가시키는… 권순일 기자 2024-11-14
"술과 진통제 같이 먹었다가"...17세男 입대 앞두고 사망, 무슨 약이길래? 10대 소년이 진통제를 복용하고 사망한 일이 벌어졌다. 아들을 잃은 엄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해당 약물 '실험성 복용'이 어떤 결과를… 정은지 기자 2024-11-14
"밤새 술 마셔도 거뜬했는데"...나이 들수록 숙취 심하네, 정말일까? 나이가 들수록 숙취가 심해진다는 사람이 적지 않다. 젊을 때는 기분 좋게 한잔 마시더라도 잠에서 깨면 말짱했지만 나이가 들면… 김성훈 기자 2024-11-12
"자꾸 소화불량? 뭘 먹어야 돼?"...소화 잘 되는 식품 vs 안 되는 식품 장을 깨끗하게 하는 식품들이 있다. 그런 음식들은 체중을 유지하게 해주고, 위산 역류나 설사를 일으키지 않는다. 소화는 음식이 입에… 권순일 기자 2024-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