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지 않고 기분 북돋는 방법 10 긴장을 해소하고 처진 기분을 살리기 위해 술기운을 빌리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저런 핑계로 술을 찾다 보면 지방간을 초래할 수도… 이보현 기자 2022-01-17
엄마에게 간 기증한 고교생... ‘이 병’의 징후는? 고등학교 2학년이 위독한 엄마에게 자신의 간을 떼어준 사연이 소개됐다. 18세 김 모 군은 간 기능이 악화되어 간이식 수술이… 김용 기자 2022-01-17
숙취가 오래가는 이유 7 숙취는 12시간 정도면 사라진다. 물론 술을 너무 많이 마시면 숙취가 오래간다. 하지만 적당히 마셨는데도 음주 이튿날을 통째로 불쾌감이나… 권순일 기자 2022-01-16
간에 좋은 식품 vs 나쁜 식품 간은 가로막 바로 밑의 오른쪽에 있는 기관이다. 간은 신체의 여러 장기 가운데 가장 크다. 하는 일도 많아서 탄수화물,… 권순일 기자 2022-01-16
술이 당신을 지배하고 있다는 신호들 과음 때문에 머리가 깨질 듯한 아침에 중얼거린다. "지난밤엔 좀 과했어. 그래도 내가 알코올 중독은 아니지." 사흘 내리 술을… 이용재 기자 2022-01-12
전세계 트렌드 '클린 이팅'은 무엇? 건강식 트렌드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클린 이팅(clean eating)은 지난 10년 간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다. 클린… 정희은 기자 2022-01-12
불안감과 불안장애, 어떻게 다를까? 삶에서 어느 정도 불안을 느끼는 것은 정상이고, 건강한 반응일 수 있다. 하지만 불안이 늘 지속되고 일상을 방해하는 정도라면… 이보현 기자 2022-01-12
간 건강을 손상시킬 수 있는 것 8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이다. 우리가 먹은 음식을 신체 조직에 필요한 영양소 형태로 변화시키고 노폐물을 처리하는 대사기능을… 이용재 기자 2022-01-11
김 서림 방지제 안전할까? (연구) 실내외 온도 차가 큰 겨울, 안경을 쓴 사람들은 실내에 들어서거나 버스에 탈 때 허둥대기 일쑤다. 렌즈에 서린 뿌연… 이용재 기자 2022-01-10
피부암 예방에 좋은 습관 3 햇볕에 무방비로 노출되면 심각한 경우 피부암에 걸릴 수 있다. 이 때문에 전문가들은 “여름철은 물론 겨울철에도 햇볕이 강하거나 눈밭… 권순일 기자 2022-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