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한 잔도 뇌 손상시킬 수 있다” (연구) 술 한 잔을 마셔도 뇌의 철분 수치를 높여 기억력과 사고력에 잠재적 위협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최근… 한건필 기자 2022-07-19
코로나 재창궐…면역력 높이는 습관과 음식들 코로나19 감염자가 다시 폭증하기 시작하면서 노약자∙환자 및 그 가족들을 중심으로 공포감이 커지고 있다. 의학∙영양 등 전문가들은 이런… 김영섭기자 2022-07-19
무더운 열대야, ‘잘’ 자는 방법이 있다? 열대야는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인 현상으로 습습하고 더워 사람을 짜증나게 하고 수면 패턴의 변화까지 초래한다. 높아진 기온에 체온을… 김혜원 기자 2022-07-17
주당 맥주3캔, 위스키7.5잔, 인지력에 나쁜 영향(연구) 일주일에 맥주 3캔(7잔) 이상 마시면 기억·판단 능력 등 인지력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김영섭기자 2022-07-17
술 안 마시는 중년 여성 지방간.. 더 위험한 것은? 지방간은 흔하다. 매년 건강검진 때 많이 발견된다. 말 그대로 간에 과도한 지방이 쌓여서 발생하는 질병이다. 일반적으로 간의 5%… 김용 기자 2022-07-16
술은 이로운가,해로운가? 40세가 갈림길 술은 40세 미만에게는 해롭지만, 기저질환(지병)이 없는 40세 이상의 중년∙노년이 하루 1~2잔의 술을 마실 경우 뇌졸중∙당뇨병 등의 예방에… 김영섭기자 2022-07-16
인지 능력은 나이와 비례? "생활 습관이 중요" 흡연, 당뇨병, 난청과 같은 치매 위험 요인이 없는 사람은 자신보다 10~20세 젊은 사람과 비슷한 뇌 건강을 가질 수도… 이보현 기자 2022-07-15
"혼술하는 젊은 여성, 알코올 사용 장애 위험 ↑" 청소년기와 20대 초반에 혼자 술을 마시면 알코올 사용 장애(AUD) 위험을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카네기 멜론대와… 이보현 기자 2022-07-12
태아기에 '이것' 노출되면, 커서 간질환 위험 높아 태아기 때 내분비계 교란 물질에 대한 노출이 아이의 간질환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마운트 시나이 아이칸… 정희은 기자 2022-07-11
야식, 에어컨… 여름철 더위에 조심해야 할 것들 6 찬물 샤워도 피해야 고온다습한 날씨로 잠 못 이루는 밤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인공구조물이 많은 도시지역에서 더욱 심하게… 최승식 기자 2022-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