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만큼 단백질 많은 식물성 식품 5가지 단백질은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단백질은 근육을 구성하는 물질일 뿐만 아니라 우리 몸에 여러 형태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한다.… 권순일 기자 2017-04-12
황사, 경동맥 좁혀 뇌졸중-심장병 위험↑(연구) 황사가 발생한 날에는 황사 마스크를 쓰고 물을 자주 마시는 등 황사 관련 건강정보를 알아두는 게 좋다. 그러나 가장… 김용 기자 2017-04-12
몸무게 늘었다 줄었다 하는 다이어트 건강 해친다 체중을 줄이기로 마음먹은 사람의 상당수가 단기간 급격히 살을 빼는 방법에 매혹된다. 원래 몸무게로 되돌아올 확률이 높은 방법이란 사실을… 문세영 기자 2017-04-10
흰머리 많은 사람, “심혈관질환 가능성 높다”(연구) 흰머리가 유독 많이 나는 사람은 나중에 심혈관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집트 카이로대학교 연구팀이 2017년 ‘유럽예방심장의학회’에서… 권오현 기자 2017-04-10
10분 땀나는 운동, 어린이 심장 강화 땀이 날 정도의 활기찬 운동을 하루에 10여분만 해도 청소년들의 심장 질환이나 당뇨병 발생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권순일 기자 2017-04-10
개 키우면 건강에 좋은 점 4가지 반려견이 꼬리를 흔들며 손이나 얼굴에 키스를 퍼부으면 주인은 밀쳐내면서도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이처럼 귀엽고 충직한 반려견은 주인에게 웃음을… 권순일 기자 2017-04-08
심혈관질환자 "다이어트 요요현상 반복시 위험"(연구) 심장이 좋지 않은 사람들은 다이어트를 하면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무리하게 하거나 잘못된 방법으로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관상동맥질환… 권오현 기자 2017-04-07
잇몸병을 가볍게 보면 안 되는 이유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앓는 질병은 바로 잇몸병(치주질환)이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자료에 따르면 20세 이상의 성인은 과반수가, 35세 이후에는 4명… 권순일 기자 2017-04-06
소방관이 심혈관 질환 더 많이 앓는 이유 밝혀졌다(연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은 그만큼 위험한 직업이다. 소방관은 화재현장에 도사린 각종 돌발 상황에 따른 부상 이외에도 심혈관… 권오현 기자 2017-04-05
비만 원인 나트륨 과다 섭취 "MSG 쓰면 25% 감소" 최근 나트륨의 과다 섭취가 건강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음식을 너무 짜게 먹으면 비만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고혈압-심혈관… 김용 기자 2017-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