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공복에 물부터 마셔야 하는 사람들 “어, 혈관이 왜 이래”…뜻밖의 최악 식습관은? 폭염이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열대야 현상도 있어 잠을 설치기도 한다. 수면 중에도 땀이 많이 배출되어 몸속의 수분이… 김용 기자 2025-07-23
조산·미숙아로 태어난 3040…건강에 훨씬 더 신경써야, 왜? 1980년대에 조산·미숙아로 태어난 36~40세는 정상 임신 주수에 태어난 또래에 비해 혈압·콜레스테롤·혈중중성지방·골밀도와 심리상태 등 건강 지표가 상당히 더 나쁘다는… 김영섭기자 2025-07-23
8kg 감량 권나라, 슬렌더 몸매 비결 ‘2가지’…뭐길래? 배우 권나라가 운동으로 다져진 늘씬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권나라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은재 기자 2025-07-23
운동 한다고 먹고 싶은 건 다 먹었다간...내장 지방 쌓여 건강 위협 받아 운동을 시작한 목적이 살을 빼기 위한 것이라면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운동만으로는 좀처럼 살이 잘 안… 권순일 기자 2025-07-23
이장우 “결혼 앞두고 20kg 뺄 것”…‘이것’ 탓에 확 쪘다고? 배우 이장우가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이장우는 최근 한 예능에 출연해 결혼을 앞두고 본격적인 다이어트에 돌입한 사실을 알렸다. 이장우는… 최지혜기자 2025-07-22
“여성, 나이 들면서 분노 더 많이 느끼지만 표현은 줄어” 여자가 남자보다 잘 참고, 여자의 참을성은 나이가 들면서 더 강해진다고들 한다. 이 말이 틀리지 않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북미폐경학회의 저널인… 박주현 기자 2025-07-22
20년간 혼수상태 끝에 눈 감은 사우디아라비아 ‘잠자는 왕자’ 사우디아라비아의 ‘잠자는 왕자’로 불리던 알왈리드 빈 칼리드 빈 탈랄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왕자가 3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2005년… 지해미 기자 2025-07-22
60대男 ‘이것’ 끼고 MRI 검사받고 숨져…무슨 일? 미국에서 금속 목걸이를 한 채 자기공명영상(MRI) 검사실에 들어갔던 한 60대 남성이 기계로 빨려 들어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강력한… 지해미 기자 2025-07-22
콜레스테롤 많은 달걀...“오히려 나쁜 콜레스테롤 낮춰” “달걀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올려 심장 질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편견을 잠재우는 연구 결과가 또 한 가지 나왔다.… 권순일 기자 2025-07-22
스트레스 탓에 한 달간 ‘이것’만 먹던 40대男…결국 숨져, 무슨 일? 한 달 넘게 맥주만 마신 40대 태국 남성이 자택에서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는 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장기간 과음을… 지해미 기자 2025-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