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하는 사람, 이미지도 좋아.. 적게 먹는 이유가? ‘소식’하는 사람을 떠올렸을 경우 날씬하고, 절제를 잘하며, 자기 관리가 뛰어난 긍정 이미지가 연상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반면에 음식을 많이… 김용 기자 2022-12-15
오른쪽 아랫배 아프면 맹장? '대장 게실염'도 있어 드라마를 보면 갑자기 아랫배를 잡고 쓰러지고 '맹장염'으로 수술하곤 한다. 마치 심장질환은 왼쪽 가슴을 부여잡고, 심혈관질환은 뒷목을 잡고 쓰러지듯… 김혜원 기자 2022-12-15
가슴 죄는 '이것' 피하려면 3040부터 혈관 관리해야 심장을 둘러싸고 있는 관상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면 '협심증'이 발생한다. 심장근육에 충분한 혈액이 공급되지 않으면서 가슴을 죄는 것 같은 통증이… 문세영 기자 2022-12-15
약 안 먹고...위산 역류 개선하는 방법 7 위에서 식도로 산이 넘어오는 위산 역류는 흔한 증상이다. 위산 역류는 식도 하부와 위 상부의 사이에 있는 부위가 아직… 권순일 기자 2022-12-15
‘인공자궁 아기 공장’이 대한민국 저출산 해결? 인공자궁이 대한민국의 심각한 저출산 문제의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 13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 신문 등 외신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널리… 전환욱 2022-12-14
세계가 무대, 빠르게 영향력 넓히는 미국 원격의료 미국 원격의료는 코로나19 확산 속에서 빠르게 발전했다. 이제 활동 무대는 미국을 넘어서 전세계로 넓어지고 있는 추세다. 글로벌 거물… 하준우 기자 2022-12-14
콜레스테롤·내장지방 줄이는 ‘이 음식’은? 40세가 넘으면 자연적으로 근육량이 감소하고 복부지방(내장지방)이 증가한다. 음식과 운동에 신경 쓰지 않으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등으로 인해 혈관에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김용 기자 2022-12-14
극한의 더위 vs 추위, 사망 위험 높은 쪽은? 강추위가 몰려올 전망이다. 극한의 추운 날씨가 허혈성심질환, 뇌졸중, 심부전, 부정맥과 같은 심혈관질환 환자의 사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정희은 기자 2022-12-14
맹추위 속...뇌졸중 예방 제대로 하는 법 5 기온이 뚝 떨어졌다. 날씨가 추워지면 뇌졸중 환자가 증가한다. 따뜻한 공기가 갑자기 차가워지면서 혈관이 급격하게 수축됨으로써 혈압이 올라 뇌혈관이… 권순일 기자 2022-12-14
‘엉덩이 통통한’ 여성, 뇌졸중·치매 위험 낮아 여성의 엉덩이 등에 쌓이는 ‘피하지방’이 적어도 갱년기 전까지는 뇌 염증을 줄여 뇌졸중·치매를 예방해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거스타대… 김영섭기자 2022-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