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기 2시간 전에 마셔라...솔솔 잠을 부르는 음료 7가지 숙면을 돕는 방법 중 하나는 영양소의 힘을 빌리는 것이다. 기름진 음식이나 매운 음식, 카페인이 수면에 방해가 되는 것처럼… 지해미 기자 2024-02-10
입원 중 심정지 환자, 무사히 소생해 퇴원할 가능성은? 병원에 입원한 환자에게 심정지는 흔하고 치명적인 응급 상황이다. 일단 심정지가 일어나면 환자의 약 25%만이 퇴원할 수 있는 것으로… 박주현 기자 2024-02-09
명절 장시간 이동에 다리 퉁퉁…혈전 막으려면? 설 명절 연휴에는 비행기, 버스, 기차, 자동차 등 좁은 공간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는데, 이때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이… 정희은 기자 2024-02-09
“근육 줄고, 뱃살 볼록”... 내 몸에 어떤 변화가? 대안은? 나이 드는 것을 실감하는 부위 중 하나가 근육이다. 40세가 넘으면 근육의 자연 감소가 진행된다. 단백질 등 음식에 신경… 김용 기자 2024-02-09
설현, 살 안찌는 이유... ‘이 운동’ 하루 5시간씩 한다 그룹 AOA 멤버이자 배우인 설현이 평소 즐겨하는 취미생활을 공개한다. 설현은 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예고편에서 하루에… 최지혜기자 2024-02-08
자궁암 부르는 '이 바이러스'...뇌졸중 사망률 6배 높여 여성이 고위험 인유두종바이러스(HPV)에 감염되면 뇌·심혈관 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4배에서 많게는 6배나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HPV는 자궁경부암 원인… 임종언 기자 2024-02-08
"정상 혈당은 몇?"...꼭 알아야 할 5가지 건강 숫자 하루 걸음 수, 칼로리 소모량, 과일 및 채소 섭취량 등 건강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지표는 매우 많다.… 지해미 기자 2024-02-08
소방관, 2명중 1명은 트라우마...치료받는 사람은 '소수' 최근 소방관 2명 중 1명은 출동벨소리에 심장이 쿵쿵대는 등 트라우마로 정신 건강이 좋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그들… 임종언 기자 2024-02-07
"젊은男도 암 안심 못한다"...남자 전립선에 좋은 식품은? 전립선(전립샘)은 방광 바로 밑에 있는 남성의 생식 기관 중 하나로서, 정액을 구성하는 액체 성분의 일부를 만들어서 분비하는 역할을… 권순일 기자 2024-02-07
찌릿찌릿 다리 통증에 열까지...5년 새 환자 40% 늘어난 질병? 하지정맥류라고 하면 혈관이 울퉁불퉁한 증상만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병원을 찾은 많은 환자들은 다리가 붓고 무겁다거나 밤마다 쥐가 잘… 임종언 기자 2024-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