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뇌, 신장 혈관이 망가진다…고혈압 약 먹다가 중단할 수 있나? 고혈압은 만병의 근원이라는 말이 있다. 심장·뇌혈관병, 신장병 등 주요 질병의 위험을 높이는 기저 질환이기 때문이다. 위험한 질병의 원인이나… 김용 기자 2025-08-20
‘32kg’ 감량 홍지민, 늘씬 수영복 자태…‘이렇게’ 먹으면 요요 없다고? 뮤지컬 배우 홍지민(52)이 휴가지에서 늘씬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홍지민은 지난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오길 잘했다 정말 잘했다. 이렇게… 김은재 기자 2025-08-20
날씬하고 에너지 넘치는 사람은 달걀을 먹는다?...계란의 다양한 건강 효과 달걀(계란)은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첫손에 꼽힌다. 달걀에 풍부한 단백질은 신체의 여러 조직을 만들고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며, 한 개만으로… 권순일 기자 2025-08-20
눈만 즐거운 게 아니라...실내에서 화초 키우면 얻을 수 있는 건강 혜택 실내에서 화초를 가꾸는 이들이 늘고 있다. 주로 보고 즐기기 위해 기르는 관상용 식물들이지만 건강에 의외의 효과를 주기도 한다.… 권순일 기자 2025-08-20
“매일 아침 바나나 먹으면?”…몸에 나타나는 변화 보니 바나나는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영양 덕분에 많은 이들이 즐겨 찾는다. 최근 인도 매체 타임스가 영양 전문가들의 분석을 통해… 정은지 기자 2025-08-20
“더우면 다리가 더 잘 붓더라니”...여름에 하지정맥류 더 심해지는 이유는? 서울에 사는 40대 직장인 김모 씨는 매년 여름만 되면 다리에 부종과 통증이 심해져 고통을 호소한다. 봄까지만 해도 가볍게… 정은지 기자 2025-08-19
공복에 커피 피해야 하는 이유…혈당 급상승·비만 억제하는 성분은? 커피 속에는 카페인만 들어 있는 게 아니다. 클로로젠산 등 건강에 좋은 항산화 성분들도 많다. 특히 클로로젠산은 지방 합성을… 김용 기자 2025-08-19
충분한 수면, 보약 아니다? "8시간 이상 자면, 오히려 사망 위험 높여" 하루 8시간 이상 잠을 자는 것이 오히려 사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 이 위험성은… 김다정 기자 2025-08-19
갑자기 조여오는 가슴…심장 때문일까, 위 때문일까? # 부산 동구에 사는 65세 김 모 씨는 평소 고혈압약을 복용했지만 특별한 증상 없이 지내왔다. 그런데 어느 날… 윤성철 기자 2025-08-19
30년 ‘건선’ 앓던 65세男…돌연 겹보임·눈꺼풀처짐 등 근무력증, 왜? 살갗이 붉어지고 비듬처럼 벗겨지는 피부병인 건선 환자가 뜻밖에 많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 의하면 국내 건선 환자는 약 150만 명으로… 김영섭기자 2025-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