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천식, 심장병… 만성질환에는 000운동이 효과! 나이 들수록 만성질환으로 고통받는 사람이 많다. 장기간 치료해도 잘 낫지 않고 오래된 만성 질환은 겨울에 더 악화되기 쉽다.… 이지원 기자 2023-01-21
기분따라 먹다보면 심장 나빠진다 (연구) 감정에 따라 음식을 먹는 행동이 장기적으로 심장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배고파서 먹는 게 아니라… 정희은 기자 2023-01-13
'불행한 유년기도?' 심장병 일으키는 의외의 이유들 심장병의 원인으로 많이 알려진 것들로는 나쁜 식습관, 운동 부족, 흡연 등이 있다.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지면 위험을 낮출 수… 정희은 기자 2023-01-04
헬스 트레이너와 영양사가 꺼리는 음식 몸짱이 되려면 운동과 함께 음식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미국의 남성 건강잡지 '멘스 피트니스'(Men's Fitness)가 헬스트레이너와 영양사들이 먹지 않는 음식들을… 최승식 기자 2023-01-02
'이런 식품'...혈관 막는다 혈관 내 플라크가 쌓이면 신체 조직과 주요 장기로 가는 혈액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아 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게 된다. 이런… 정희은 기자 2022-12-22
눈이 빠질듯한 두통, '이런 위험' 3배 (연구) 눈이 빠질 듯한 군발성 두통이 있는 사람은 심장병이나 정신질환이 생길 가능성이 3배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희은 기자 2022-12-21
[헬스픽] 겨울 추위에 더 늘어가는 확‘찐’자, 원인별 대처법은? 코로나19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로 활동량이 줄고, 배달 음식 섭취가 늘며 ‘확찐자’가 된 사람들이 많다. 겨울이 되며 뱃살은 한없이… 김혜원 기자 2022-12-16
"올해 미국 연간 사망자, 팬데믹 이후 처음 감소" 올해 미국의 연간 사망자가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이 시작된 2020년 이후 처음으로 줄어들었다는 잠정 추정치가 발표됐다. 올해 11월까지 사망자 집계를… 한건필 기자 2022-12-16
극한의 더위 vs 추위, 사망 위험 높은 쪽은? 강추위가 몰려올 전망이다. 극한의 추운 날씨가 허혈성심질환, 뇌졸중, 심부전, 부정맥과 같은 심혈관질환 환자의 사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정희은 기자 2022-12-14
피가 끈적끈적.. '혈액 청소' 돕는 음식들은? 피가 탁해지고 혈관 벽에 지방이 쌓이는 것은 20대부터 시작된다. 요즘은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 섭취가 늘고 있어 중년 이전에도… 김용 기자 2022-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