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 더 위험한 혈압…'이것'부터 줄여야 겨울철 맹추위가 기승을 부릴수록 조심해야 하는 질환이 바로 고혈압이다. 추워질수록 혈관이 수축하면서 혈압이 올라가기 쉽기 때문이다. 고혈압은 특별한… 이지원 기자 2022-12-28
아직 30대인데 성욕 줄고 무기력…스태미나 올리려면? 남성 호르몬(테스토스테론) 분비는 30대 후반부터 매년 약 1%씩 감소하기 시작해, 50~70대에 이르면 남성의 약 30~50%에서 정상치보다 낮은 테스토스테론… 이지원 기자 2022-12-28
아침 식탁의 밤·양배추·달걀.. 어떤 시너지 효과가? 밤은 호두, 잣 등과 같은 견과류여서 단백질이 많다. 반면에 지방, 기름이 적어 삶거나 구웠을 때 소화가 더 잘… 김용 기자 2022-12-27
혈관병 움틀 조짐이.. 탄수화물 조절 가장 중요 병은 증상이 나타나면 꽤 진행된 상태다.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를 불러오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돌연사 위험이 있는 심근경색, 암 등도… 김용 기자 2022-12-23
'나쁜 지방'도 잡고 '혈관 재생'도 한 번에? '좋은 지방세포'에서 분비되는 'CTRP9'라는 물질을 동맥경화 치료제로 활용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기존에 '비만 치료제'로도 연구돼왔던 만큼 조만간 약 하나로… 최지현 기자 2022-12-21
가슴 답답 '협심증', 남성이 더 많은 이유는? 가슴이 좁아진 듯 조이고 뻐근한 통증이 있는 '협심증'은 남성이 여성보다 1.5배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흡연, 과도한 음주,… 김용주 기자 2022-12-21
한파 속 건강 경보, ‘이것’으로 관리 겨울철 외부 활동은 줄지만 연말연시 잦아진 모임으로 외식과 음주 등이 늘어나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 전환욱 2022-12-20
칼바람에 통증 더 심해지는 ‘대상포진’의 공포 출산의 고통에 맞먹는다고 알려진 대상포진은 극심한 통증과 함께 띠 모양으로 발진이 나타나는 만성 질환이다. 면역력이 낮은 노인부터 과로에… 김혜원 기자 2022-12-17
중년 여성의 혈관병 위험, ‘이 음식’이 낮춘다 여성은 갱년기에 건강 위험이 높아진다. 특히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등 혈관병을 조심해야 한다. 젊을 때 혈관, 뼈를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김용 기자 2022-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