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굳은' 2030, 사망률 74배 수직상승!... 중년보다 더 위험 젊은 층도 '혈관건강'을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하는 국내 연구가 나왔다. 20~30대에서 피가 굳기 시작하는 징조인 '관상동맥 석회화' 증상이 나타났다면… 최지현 기자 2023-03-08
탄수화물 줄였더니.. 혈액·혈관, ‘간’의 변화가? 체중의 5% 정도만 감량해도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고 간 수치가 호전된다. 운동은 복부 비만과 인슐린 저항성 여부와 무관하게 비알코올 지방간을 개선한다. 김용 기자 2023-03-08
관상동맥 확장 시술 환자, 치료 기간 줄여도 무방 관상동맥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스텐트 시술을 한 뒤 치료 기간이 현재보다 짧아져도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김효수 교수팀(한정규·황도연… 문세영 기자 2023-03-06
심장 안 좋은 사람들, 운동 잘하는 방법은? 부정맥이나 심방 세동, 심근경색 등 심장 질환을 앓는 사람은 적당한 운동으로 심장을 튼튼히 하라는 의사의 조언을 듣는다. 무턱대고… 권순일 기자 2023-03-02
중년이면 알아야 할 심장병에 관한 사실 5 40대, 50대 가운데 심장 질환에 대해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다. 이 나이대에는 직장생활 등으로 쌓였던 스트레스와… 정희은 기자 2023-02-22
'만병의 근원' 염증 퇴치에 좋은 음식 vs 나쁜 음식 건강검진에서 꼭 살펴봐야 하는 수치가 바로 염증 수치이다. 염증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고, 몸 속에서 생기기 때문에 발견이 쉽지… 최승식 기자 2023-02-22
심근경색, 어떤 약 먹지?...뇌졸중, 심부전 위험 큰 차이 급성심근경색 환자가 먹는 약에 따라 뇌졸중과 심부전 발생 위험이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나났다. 고려대 구로병원 심혈관센터 나승운 교수, 고려대… 이지원 기자 2023-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