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간 같이 쓸래?”...美 선생님 5살 제자에 간 30% 떼어줘, 무슨 사연? “내 간을 같이 쓸래?” 미국의 한 유치원 선생님이 5살 제자에게 자신의 간을 이식한 사연이 공개됐다. 20살인 그는 “제자를… 최지혜기자 2024-06-12
팝가수 할시, 루푸스와 림프종 동시 투병... "살아있는게 행운" 미국 팝스타 할시가 자가면역질환 루푸스와 림프종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할시가 앓는 병은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인 루푸스(systemic lupus erythematosus)다. 환자마다… 최지혜기자 2024-06-12
"태어난 지 2주 만에 사망"...의사 '이 증상' 발견 못했다 판결, 무슨 일? 태어난지 2주된 신생아가 돌연 세상을 떠났다. 황망히 떠나보낸 아이의 죽음이 병원의 과실이라고 주장하는 엄마의 사연이 전해졌다. 출산 2주… 최지혜기자 2024-06-11
"벌써 34도? 몸도 뜨거워진다!"...더울 때 체온 '이렇게' 조절하라 6월인데 뜨겁다. 한여름이 되기 전임에도 들끓는다. 11일 대구는 낮 최고 기온이 34도, 서울 역시 31도로 올해 최고 수은주를… 임종언 기자 2024-06-11
"가스 잠갔나? 불 껐나?"...엄마가 걱정하는 이유는 '이것'? 10대 후반의 고등학생 A씨는 자신의 부주의로 자신 또는 타인을 해치거나 상처를 입힐까 두려운 생각을 떨치기 어렵다. 20대 중반의… 박효순 기자 2024-06-11
"올 여름 비키니 입자"...짧고 강하게 살 빼는 비법 7가지 한낮 기온이 30도 까지 올라가면서 무더운 여름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한껏 멋을 내기 위해 옷장을 뒤적이지만, 겨울동안 커져버린… 정희은 기자 2024-06-11
콩나물 냉국에 보리밥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요즘처럼 더운 날에는 시원한 냉국이 좋다. 비싸지 않고 우리 주변에 흔한 식재료라면 더욱 좋다. 콩나물 냉국이 그 중 하나다.… 김용 기자 2024-06-10
"근육 키우는데 필수라지만"...단백질 주의해야 할 사람 있다? 단백질은 우리 몸의 근육을 형성하고, 면역 시스템을 구성하는 항체를 만드는 등 신체 유지를 위해 꼭 필요한 영양 요소다.… 정희은 기자 2024-06-10
“왜 집밥을 싫어할까”... 염증 위험 낮추는 식단은?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몸에 좋은 것을 알지만 오늘도 달콤한 가공 음식에 손이 간다. 배달 음식도 포화지방이 많은 기름진… 김용 기자 2024-06-08
"가시지 않는 입냄새"...위장 외에 '이 장기들' 나쁘다는 신호? 구취란 다양한 원인에 의해 입에서 불쾌한 냄새가 나는 증상을 말한다. 만약 하루 세 번 꼼꼼하게 양치질을 하는데도 계속해서… 지해미 기자 2024-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