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가 생각나는 시기, 어떻게 먹을까... 몸에 변화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 열무가 생각난다. 칼로리가 매우 낮아 살 찔 걱정을 덜 수 있는 채소다. 소금 등 양념을… 김용 기자 2024-06-15
"신장 안 좋은 노년 여성, 치아 잃을 위험 높다" 만성 신장질환이 있는 나이든 여성들은 치아 손실을 겪을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완경(Menopause)》에 발표된 한국 전남대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4-06-14
"탄수화물 이만큼만" ...혈당 낮추려면 8가지 매일 하라 당뇨병이 있는 사람이 혈당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이 있다. 미국의 당뇨병 전문의와 영양사들은 “약 없이 생활… 권순일 기자 2024-06-14
“채식이 우리들 뼈 더 강하게 만든다고?” 고기가 뼈를 튼튼하게 만들 거라는 일반인들의 인식과는 달리, 고기를 먹을수록 뼈는 더 약해진다. 반대로 채식은 뼈를 더 튼튼하게…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6-13
근육호르몬 뿜뿜 나오게 하려면?...매주 '이렇게' 운동하라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등 유산소 운동은 건강 장수에 도움이 된다.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활동적인 사람은 암, 당뇨병,… 김영섭기자 2024-06-12
탈수 오기 쉬운 여름…목마를 때만 물 마시면 될까? 30도가 넘어가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몸에서 땀이 많이 나는 때다. 뜨거운 햇볕에 노출되거나 운동을 하면 땀뿐 아니라 격해진… 박효순 기자 2024-06-12
"코가 뭉개졌다" 코에 계속 염증...의사 '괜찮다' 했는데 희귀질환, 무슨 병? 정상적으로 오똑한 코를 가졌던 여성이 어느날 코가 무너지는 증상을 겪고 희귀질환을 진단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등… 정은지 기자 2024-06-12
“내 간 같이 쓸래?”...美 선생님 5살 제자에 간 30% 떼어줘, 무슨 사연? “내 간을 같이 쓸래?” 미국의 한 유치원 선생님이 5살 제자에게 자신의 간을 이식한 사연이 공개됐다. 20살인 그는 “제자를… 최지혜 기자 2024-06-12
팝가수 할시, 루푸스와 림프종 동시 투병... "살아있는게 행운" 미국 팝스타 할시가 자가면역질환 루푸스와 림프종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할시가 앓는 병은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인 루푸스(systemic lupus erythematosus)다. 환자마다… 최지혜 기자 2024-06-12
"태어난 지 2주 만에 사망"...의사 '이 증상' 발견 못했다 판결, 무슨 일? 태어난지 2주된 신생아가 돌연 세상을 떠났다. 황망히 떠나보낸 아이의 죽음이 병원의 과실이라고 주장하는 엄마의 사연이 전해졌다. 출산 2주… 최지혜 기자 2024-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