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더위 속 가벼운 탈수 증세...중년 이상은 '생명'도 위험! 한 여름 무더운 날씨에 야외 활동을 많이 하면 탈수증에 걸리기 쉽다. 탈수증은 일시적인 불편함으로 끝날 수 있지만 심할… 박주현 기자 2024-08-11
18개 만성질환 예측 돕는 ‘단백질 연령 시계’란? 혈액에서 발견되는 약 200개의 단백질을 기반으로 한 ‘연령 시계’로 심장병, 암, 당뇨병, 알츠하이머병 등 18가지 만성 질환의 발병… 한건필 기자 2024-08-10
"코로나19 퇴조로 지난해 미국인 사망률 6.1% ↓" 코로나19로 인한 사망률이 떨어지면서 지난해 미국인의 사망률이 6.1% 감소했다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연구진의 연구결과가 나왔다. 8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JAMA)》과 CDC 의《유병률 및… 한건필 기자 2024-08-10
“다리에 쥐나고, 없던 변비 생기고”...이런 것도 수분 부족 신호? 갈증이 난다는 것은 체내 수분이 부족해졌다는 신호다. 하지만 목마름만이 탈수의 단서는 아니다. 요즘처럼 날이 더울 땐 탈수 상태에… 권순일 기자 2024-08-10
"춥고 어지럽고 앞이 흐릿" 혈압 뚝 떨어졌단 신호...즉시 올리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혈압이 심장마비, 뇌졸중, 신장 손상 등 심각한 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정희은 기자 2024-08-10
"아이 늦게 재우지 마세요"...체중 상관없이 '이 병' 위험 높다 전 세계적으로 4%의 어린이가 고혈압으로 고생하는 등 어린이 고혈압 환자가 늘고 있다. 어린이의 고혈압 환자 증가에는 체중 증가가… 박주현 기자 2024-08-09
땀 많이 흘렸더니, 혈전 생길 위험 높다...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낮에는 찜통더위, 밤에는 열대야... 전국이 불볕 더위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열대야(밤 최저기온 25도 이상)가 오래 이어지면서 서울의 경우… 김용 기자 2024-08-08
운동하고, 생선 자주 먹었더니...튼튼 심장 만드는 생활 습관은? 통계에 따르면 심혈관 질환은 한국인 사망 원인 2위로 암 다음으로 높다. 미국에서도 심장 질환을 조기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권순일 기자 2024-08-08
살 빼려고 먹었던 '저탄고지'...몸속 나쁜 콜레스테롤 높인다? 체내 지방연소에 초점을 맞춘 키토다이어트가 ‘나쁜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고 유익한 장내 세균을 감소시킨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셀 리포츠 의학(Cell… 한건필 기자 2024-08-07
"과채소, 하루 '이만큼' 더 먹으면"...혈압·심장에 놀라운 변화가 과일과 채소를 조금만 더 많이 먹으면 혈압을 낮추고 혈중 산(acid) 수치가 줄어 심장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다는 새로운… 한건필 기자 2024-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