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건 직접 짠다”...젊은층 사로잡은 ‘이 주스’, 비결 뭐길래? 그 어느 세대보다 건강 관리에 똑 부러진 MZ세대 사이에선 최근 애플사이다비니거와 땅콩버터 다이어트가 유행이다. 혹독한 식단 관리 대신… 김혜원 기자 2024-08-14
코로나 걸린 70대 日남성...유산균 먹고 사망, 무슨 일? 최근 일본의 한 고령 남성이 중증 코로나19 치료 과정에서 프로바이오틱스를 복용한 후 치명적인 세균 감염을 겪고 사망하는 사건이… 정은지 기자 2024-08-12
"하루 30번씩 대변, 30kg 넘게 빠져"... '이 병'으로 죽을 고비까지, 무슨 일? 크론병(Crohn's disease)으로 인해 하루에 화장실을 30번까지 들락거리고 체중이 35kg이나 빠졌던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더선에 보도한 바에 의하면,… 지해미 기자 2024-08-12
찜통더위 속 가벼운 탈수 증세...중년 이상은 '생명'도 위험! 한 여름 무더운 날씨에 야외 활동을 많이 하면 탈수증에 걸리기 쉽다. 탈수증은 일시적인 불편함으로 끝날 수 있지만 심할… 박주현 기자 2024-08-11
18개 만성질환 예측 돕는 ‘단백질 연령 시계’란? 혈액에서 발견되는 약 200개의 단백질을 기반으로 한 ‘연령 시계’로 심장병, 암, 당뇨병, 알츠하이머병 등 18가지 만성 질환의 발병… 한건필 기자 2024-08-10
"코로나19 퇴조로 지난해 미국인 사망률 6.1% ↓" 코로나19로 인한 사망률이 떨어지면서 지난해 미국인의 사망률이 6.1% 감소했다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연구진의 연구결과가 나왔다. 8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JAMA)》과 CDC 의《유병률 및… 한건필 기자 2024-08-10
“다리에 쥐나고, 없던 변비 생기고”...이런 것도 수분 부족 신호? 갈증이 난다는 것은 체내 수분이 부족해졌다는 신호다. 하지만 목마름만이 탈수의 단서는 아니다. 요즘처럼 날이 더울 땐 탈수 상태에… 권순일 기자 2024-08-10
"춥고 어지럽고 앞이 흐릿" 혈압 뚝 떨어졌단 신호...즉시 올리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혈압이 심장마비, 뇌졸중, 신장 손상 등 심각한 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정희은 기자 2024-08-10
"아이 늦게 재우지 마세요"...체중 상관없이 '이 병' 위험 높다 전 세계적으로 4%의 어린이가 고혈압으로 고생하는 등 어린이 고혈압 환자가 늘고 있다. 어린이의 고혈압 환자 증가에는 체중 증가가… 박주현 기자 2024-08-09
땀 많이 흘렸더니, 혈전 생길 위험 높다...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낮에는 찜통더위, 밤에는 열대야... 전국이 불볕 더위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열대야(밤 최저기온 25도 이상)가 오래 이어지면서 서울의 경우… 김용 기자 2024-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