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서 복통으로 응급실 실려간 뒤 날라온 청구서는? 한국에서는 지난 2월부터 6개월 이상 이어진 전공의들의 이탈로 대형병원에 의사가 모자라 응급실과 수술실을 중심으로 파행 운영이 빚어지고 있다.… 김미연 기자 2024-09-16
당뇨병 치료제가 노화 늦춰준다? 비교적 저렴한 당뇨병 치료제인 메타포르민이 수컷 원숭이의 노화를 늦춰주고 특히 뇌에 미치는 영향을 지연시켜준다는 새로운 동물실험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건필 기자 2024-09-14
"요즘 소변 후 왜 냄새가?"... '이런 냄새' 나면 의심해야 할 질환들 소변을 볼 때 가끔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다. 사실 소변 냄새는 우리 몸 내부 상태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정희은 기자 2024-09-13
한가인, 귀에 덕지덕지 뭐지?...컨디션 때문에 '이것' 받았다? 배우 한가인이 컨디션 난조로 인해 이혈테라피를 받았다고 말했다. 한가인은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요즘 컨디션 너무 안 좋아서 오늘은… 이지원 기자 2024-09-13
“짜다! 마라탕 vs 달다! 탕후루”…그나마 건강에 나은 건? 무엇이든 한쪽으로 치우치면 독이 되는 법.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생활과 행동이 필수적이다. 가끔 균형을 찾기 어려울… 정은지 기자 2024-09-12
"생선 먹어도 되나?"...모유 수유 때 좋은 것 vs 나쁜 것 출산 후에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특히 모유 수유를 하면 자신이 먹는 음식이 본인과 아기 모두에게… 정희은 기자 2024-09-12
제철 감자, 빵·밥 대신 먹었더니...탄수화물·염증에 변화가? 건강하게 활동하는 100세 노인이 아침에 빵이나 밥 대신 감자를 먹는 장면이 방송에 나온 적이 있다. 서양에서는 감자가 주식인… 김용 기자 2024-09-11
울산대병원 이종수, 신장학회 신이식연구회장에 울산대병원 이종수 교수(신장내과)가 대한신장학회 산하 신(腎)이식연구회 신임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년. 부산대 의대를 나와 부산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에서 수련했다. 1997년부턴… 윤성철 기자 2024-09-10
“허벅지 20군데 멍”…알고보니 ‘이곳’에 9.5cm 종양, 30대女 걸린 암 뭐길래 허벅지에 20개 넘는 멍이 생기고 무릎과 손발이 붓는 등 증상을 겪던 미국의 30대 여성이 알고보니 부신피질암(adrenocortical carcinoma)에 걸린… 최지혜 기자 2024-09-08
젊을 땐 그냥 넘겼지만...나이 들어서는 주의해야 할 7가지 징후 젊었을 때는 가볍게 여기던 증상이 중년이 지나면 더 큰 위험 징조가 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권순일 기자 2024-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