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약물'과 식단관리 병행하면 당뇨병 관해 가능? 칼로리 섭취 제한과 당뇨병 치료제 다파글리플로진(Dapagliflozin) 약물 치료를 병행하면 제2형 당뇨병 관해(재발 가능성이 현저히 낫은 상태)도 가능하다는 소규모… 한건필 기자 2025-01-25
비타민 D-칼슘 영양제 함께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최근 간편한 영양제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비타민은 음식으로 먹으면 과잉 섭취의 위험이 거의 없다. 그러나 공장에서 만든 영양제의… 김용 기자 2025-01-24
미세먼지 노출, 신장·전립선암 발병 위험 높인다 미세먼지 노출이 신장암과 전립선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검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행됐으며, 규칙적인… 김다정 기자 2025-01-24
"122년간 인간의 키 쭉쭉 컸다"...男이 女보다 평균 2배 커져 지난 20세기에 남성이 여성보다 키와 몸무게가 두 배 더 많이 성장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22일(현지시간) 《바이올로지 레터스(Biology Letters)》에… 한건필 기자 2025-01-24
근육맨 김종국, "맥주 안 마신다"...불 타오르듯 아픈 '이 병' 때문? 가수 김종국이 통풍으로 인해 맥주를 먹지 않는다고 말했다. 21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김종국과 차태현이 '틈 친구'로 출연했다.… 이지원 기자 2025-01-24
"열나고 아파" 독감이랬는데 '이것'...새해 첫날 사망한 10대, 무슨 일? 생전 지역 축구팀의 축구선수로 활약하던 10대 소녀가 새해 첫날 패혈증으로 숨진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에… 최지혜 기자 2025-01-24
배윤정, 13kg빼고 잘록 허리…‘이렇게’ 하면 2배로 살 빠져? 안무가 배윤정이 다이어트 비법을 전했다. 배윤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저 열심히 유지중이에요. 배 엄청 힘주고 찍었지만 그래도 1년… 이지원 기자 2025-01-23
살 빼주는 '이런 약물'...42가지 위험 낮추고 19가지 질환 높인다 최근 각광받는 체중감량제와 같은 성분의 약물을 복용한 당뇨병 환자는 치매와 같은 정신장애를 포함해 모두 42가지 질환의 위험이 감소한다는… 한건필 기자 2025-01-22
외로워서 단 것 많이 먹었더니...고혈압 일으키는 뜻밖의 원인은? 고혈압은 교감 신경에 의한 신경성 요인 및 레닌-안지오텐신 시스템에 의한 체액성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 또한 유전, 흡연, 남성,… 권순일 기자 2025-01-22
한번 이식된 장기를 또 이식?...부족한 장기이식 대안 될까? 장기가 손상되거나 기능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장기 이식이 유일한 희망이다. 장기 기증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며 기증자 수도 꾸준히… 박주현 기자 2025-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