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지면 회복 안되는 신장, 당뇨병 조심해야 하는 이유 오후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전국에 강추위가 찾아오겠다. 밤에는 제주도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충남서해안과 전라권으로 확대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김수현 기자 2023-01-23
양계 열풍 부는 미국…CDC "세균 위험 조심해라" 미국 달걀 가격이 급등하면서, 양계 열풍이 거세지고 있다. 급등하는 계란 가격때문에 직접 닭을 키우려는 이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김수현 기자 2023-01-22
간헐적 단식, 체중 감량 효과 없다? (연구) 식사 시간은 한때 생각했던 것만큼 체중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심장학회저널》에 발표된 존스홉킨스대 연구진의… 한건필 기자 2023-01-21
설 연휴에 '상비약' 사용 주의점 6 설 연휴 기간 집 근처에 문을 여는 병원과 약국이 없다면 해열제 소화제 등 상비약을 미리 사두면 심리적 안정감을… 문세영 기자 2023-01-21
'치매'는 어리석은 병?...이름 바꾼다 치매는 '어리석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병명이다. 이 질병에 대한 편견을 갖게 하고 환자와 가족에게 모멸감을 준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문세영 기자 2023-01-16
'이것'만 줄여도 하루 1kg 이상 감량 가능 물은 우리 몸의 60% 이상을 차지한다. 몸속의 물은 몸의 구성, 성별, 나이에 따라 달라진다. 특히 무엇을 먹느냐가 체내에… 한건필 기자 2023-01-14
염증은 음식 때문? 뜻밖의 위험 요인은 ‘이것’ 염증으로 생기는 병은 많고 다양하다. 몸의 조직에 손상을 입히는 해로운 것들이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염증이 오랫동안 지속되면… 김용 기자 2023-01-13
"한약도 안전성·유효성 평가해야...한의학 한계 명확" 한의사 초음파기기 사용이 적법하다는 대법원 판결에 대해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는 법원이 위험한 판단을 내렸다고 지적했다. 의대교수협은 성명서를 통해 "법원이 환자의… 문세영 기자 2023-01-12
혈관병 신호, 실제 사망 위험 높다.. 뇌졸중 예방법? 대부분 병은 징후가 있기 마련이다. 암처럼 초기에는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을 뿐이다. 건강검진에서 위험도가 높게 나왔는데도 신경을 덜… 김용 기자 2023-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