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수발 든 배우자가 장수한다 병수발을 든 배우자가 오히려 장수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건대학교 연구진은 70세 이상의 부부 1,688 쌍을 7년 간… 김미영 기자 2008-11-27
[골든닥터]정밀 손놀림으로 하루 수술 5건 “거뜬” 관동대 의대 외과학교실 교수이자 명지병원 장기이식센터장인 박기일 소장의 하루 일과는 한 시간 빠르다. 매일 새벽 5시 전에 눈을… 소수정 기자 2008-11-27
성희롱 당하면 업무성적 급강하 직장 성희롱을 당한 직원들은 특히 나이가 어릴수록 심리적, 신체적 충격을 많이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성희롱을 당한 뒤… 김미영 기자 2008-11-25
예민한 사람 불확실 뉴스에 더 스트레스 신경이 예민한 사람들은 ‘나쁜 소식’보다는 ‘불확실한 소식’을 들을 때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는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캐나다 토론토대… 강경훈 기자 2008-11-23
뇌 늙지 않으려면 달려라 운동이 신체뿐 아니라 뇌의 젊음까지 유지시켜 준다는 사실이 쥐 실험을 통해 확인됐다. 타이완 국립성공대학교 의과대 세포 생물학 및… 정은지 기자 2008-11-22
‘마주보는 유모차’가 똑똑한 아기 만든다 자동차에서는 아기용 안전벨트를 부모와 마주보도록 설치하면 큰일 난다고 경고한다. 이런 경고의 영향 탓인 듯 유모차도 대개 아기의 시선을… 권병준 기자 2008-11-22
‘데이트폭력’ 당한 여성, 만성통증 겪는다 애인 또는 남편 등 가까운 파트너로부터 폭력을 당한 경험이 있는 여성은 만성통증에 시달릴 확률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데이트… 김미영 기자 2008-11-21
비자면제 되니 ‘미국산 한국인’ 급증? 미국 비자면제 프로그램(VWP)에 한국이 지난 17일부터 대상국으로 가입함에 따라 이제 누구나 미국 비자 없이도 미국 여행을 할 수… 정은지 기자 2008-11-20
부부가 싸우면 아이 몸 약해진다 부모가 말다툼을 하면 자녀에게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의 수치가 높아지면서 과민 상태가 되고 향후 신체적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아지는… 이수진 기자 2008-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