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54세 되어야 진정한 행복감 느낀다 ‘참 인생은 40부터’ 라는 말이 있지만 인생에서 평균적인 행복감을 맛보려면 그보다 10년은 더 기다려야 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행복이… 손인규 기자 2010-09-06
주변에 폭력, 천식환자 병치레 더 심해진다 이웃에서 폭력적인 장면을 보게 될 경우 천식환자는 관련 병치레가 급속히 많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 연구진은 천식환자 397명을… 이진영 기자 2010-09-04
머리카락은 스트레스의 역사를 알고 있다 머리카락을 통해 과거 일정기간 스트레스를 얼마나 받아왔는지 정확히 알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코르티졸의 양을… 이진영 기자 2010-09-03
지하철서 MP3 즐기다 난청 될 수도 9일은 ‘귀의 날’. 젊은이도 청각 관리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지하철로 출퇴근하는 회사원 김광우 씨(31)는 한 시간 정도의 출퇴근… 손인규 기자 2010-09-02
일주일에 한번 40분 명상, 청소년 행복감 ‘쑥’ 학업과 성장통 때문에 스트레스가 가득한 청소년에게 몸과 마음을 이완하고 주의력을 높이는 훈련인 ‘마음챙기기 명상’을 하게 하면 불안감이 줄어들고… 박양명 기자 2010-09-02
잠 적게 자는 청소년, 기름진 음식 즐긴다 평일에 하루 8시간 이상 자지 않는 청소년들은 잠을 충분히 자는 청소년에 비해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고 군것질도 더… 정세진 기자 2010-09-01
엄마사진, 보기만 해도 뇌기능 활발해진다 엄마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자녀들은 안정감을 느끼고 뇌기능이 활발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마리 아살리도우 박사는 실험참가자들에게 엄마, 아빠,… 손인규 기자 2010-08-31
겁쟁이도 약 먹으면 용감하게 바뀐다? 뇌의 신경세포에 특정한 약을 주입해 두려움을 줄일 수 있다는 동물실험 결과가 나왔다. 우울증과 마찬가지로 두려움과 공포를 약으로 통제하는… 손인규 기자 2010-08-29
마마보이가 정신건강 약하다고? 천만에! 어머니에게 많이 의존하는 마마보이는 친구들의 놀림감이 되기도 하지만 정신건강 상태는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애리조나주립대학교 사회가족학과 카를로스 산토스… 손인규 기자 2010-08-29
소설가 이윤기 사망에 이르게 한 심근경색은? 소설가이자 번역가 이윤기 씨가 27일 63세의 나이에 심근경색으로 별세했다. 한희덕 섬앤섬 출판사 대표는 "이윤기 선생이 25일 오전 심장마비를… 손인규 기자 2010-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