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나쁜 습관, 못 고치는 까닭 담배를 피운다거나 술을 많이 마신다거나 달콤한 음식을 좋아하는 등 건강에 나쁜 버릇 한가지쯤은 누구나 있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더… 박도영 기자 2011-05-24
편두통 환자, 10명 중 7명이 여자 편두통 환자 10명 중 7명은 여성이고, 30대 이상 여성 환자 가운데서는 주부가 직장인에 비해 훨씬 두통을 호소한다는 조사결과가… 박양명 기자 2011-05-22
코골이 남성, 남성기능 잃을 위험 갑절 코골이가 심한 남성은 ‘고개 숙인 남성’이 될 가능성이 2배가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 잠을 제대로 못자면 전립샘비대증이나 요실금에… 손인규 기자 2011-05-15
신영록 임수혁, 스포츠스타 쓰러뜨린 부정맥은? K리그 제주유나이티드의 신영록(24) 선수가 8일 제주종합경기장에서 갑자기 쓰러진지 1주일째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다. 병명은 부정맥에 의한 심장마비. 신영록은… 손인규 기자 2011-05-15
중병환자 자살 남의 일 아니다, 어떻게? 60대 김 모 씨는 심한 호흡곤란을 불러오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를 앓고 있다. 몸의 다른 곳에는 전혀 이상이 없지만 숨쉬기가 힘들어… 박도영 기자 2011-05-10
“피곤은 간 때문”… 의사들 “글쎄요” 최근 야근과 회식이 잦았던 김성태(31, 가명)씨. 점심을 먹고 회사로 들어와 “아~피곤하다”고 내뱉으며 자리에 털썩 주저앉았다. 옆에 있던 동료는… 박양명 기자 2011-05-06
여성의 생체시계는 남성보다 6분 빨리 간다 여성의 생체시계는 남성보다 빨리 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생체시계는 인체가 잠들고 깨어나는 시간을 조절하는 뇌 속의 신경덩어리를 말한다. … 손인규 기자 2011-05-05
8시간 보다 6시간 자는 게 낫다 잠을 너무 적게 자거나 많이 자면 생각에 방해를 받고 뇌를 더 빨리 지치게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대학… 박도영 기자 2011-05-03
“아기 잘 자면 키 쑥쑥” 할머니 말 입증 아기의 자는 시간과 성장은 큰 관계가 있는데 젖먹이가 자다 깨는 것을 되풀이해도 하루 동안 자는 시간이 늘어나면 몸이… 박도영 기자 2011-05-01
치매환자의 잠못 이루는 밤…이유는? 왜 치매에 걸린 노인은 밤에 제대로 자지 않고 식구들을 괴롭힐까? 생체시계가 열쇠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인체에는 수면패턴 및 체온… 박도영 기자 2011-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