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 없는 술? 숙취 줄이는 방법 5 숙취를 피하려면, 가장 좋은 방법은? 간단하다. 술을 마시지 않으면 된다. 맞는 말이지만 가끔은 어쩔 수 없이라도 술을 마시게… 이용재 기자 2021-05-25
“여름이 오고 있다”…입맛, 기력 살리는 음식 7 여름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다. 요즘처럼 봄에서 여름으로 가는 환절기에는 입맛이 없고 기운이 떨어지면서 면역력도 감소하기 쉽다. 입맛이 없는… 권순일 기자 2021-05-25
유산균보다 강력...건강한 장을 위한 유익균은? 장 건강에 좋은 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유산균. 그런데 최근 이보다 더욱 주목받는 유익균이 있다. 바로… 문세영 기자 2021-05-24
마늘이 중년 여성에 좋은 이유 6가지 마늘이 몸에 좋은 것을 알면서도 특유의 냄새와 매운 성분 때문에 주저하는 사람이 있다. 마늘은 굽거나 익히면 냄새가 줄어… 김용 기자 2021-05-20
살도 빼고, 고지혈증 예방에도 좋은 습관 7 고지혈증은 혈중에 지질 성분이 증가한 상태를 말한다. 혈관 벽에 쌓여 죽상경화증을 일으키거나 다른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비슷한… 권순일 기자 2021-05-19
정신을 젊고 명징하게 유지하는 법 5 나이를 먹어 몸이 늙는 것은 어렵지만 받아들일 수 있다. 혹자는 그걸 늦추겠다고 큰돈을 쓰기도 한다. 그러나 마음과 정신의… 이용재 기자 2021-05-17
빠른 증상 판단, 생사 가른다.. 배우 임현식의 경우 배우 임현식(76세)은 돌연사의 원인 중 하나인 급성 심근경색을 잘 극복한 유명인으로 꼽힌다. 7년 전 그는 운전 중 심장이… 김용 기자 2021-05-17
속을 편안하게 만드는 식습관 5 뱃살이 특별히 많은 편도 아닌데, 항상 속이 더부룩하고 살이 찐 것처럼 배가 나오는 사람들이 있다. 배가 부풀어 오르고… 권순일 기자 2021-05-17
우유 말고, 뼈 튼튼하게 하는 식품 5 나이 먹으면 뼈가 약해진다. 즉 골다공증에 걸리기 쉽다. 골다공증은 남녀 모두에게 발병하지만, 특히 폐경 이후 여성에게 흔하다. 골다공증을… 이용재 기자 2021-05-16
허리 아픈데 비뇨기과로 가라고? 허리가 아프면 흔히 디스크 등 척추질환을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통증과 함께 배뇨통, 혈뇨, 발열이 동반된다면 정형외과가 아닌 비뇨의학과를… 최승식 기자 2021-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