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자 넷 중 하나는 과음상태서 자살 술이 자살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많이 알려졌지만 술을 얼마나 마셔야 위험한지에 대한 자료는 없었다. 미국 질병통제센터(CDC)가 18일 발표한… 강경훈 기자 2009-06-20
신종플루, 임신부에 더 위험 세계보건기구(WHO)가 지난주 신종플루를 앞으로 1~2년 더 지속될 대유행 병으로 선언한 가운데 특히 임신부가 신종플루에 더 취약할 수 있다는… 강경훈 기자 2009-06-20
‘미니 이식’으로 급성 백혈병 치료효과 글리벡과 같은 표적 항암제의 개발에도 불구하고 급성 백혈병을 완치하는 방법은 조혈모 세포이식(표준이식)이 유일했지만, 강도가 낮은 조혈모 세포이식(‘미니 이식’)을… 박양명 기자 2009-06-17
손발입병, 하루 32명씩 발병 질병관리본부는 전국의 유치원 등 보육시설을 조사한 결과 지난 5월21일 이후 총 370곳에서 27일 만에 어린이 손발입병(수족구병) 환자가 877명… 이용태 기자 2009-06-17
목표 있으면 더 오래 산다 크든 작든 삶의 목표가 있고 목표 지향적인 생활을 하면 오랜 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러시대 알츠하이머질환센터의 신경심리학자… 소수정 기자 2009-06-17
남자 암사망률 높은 건 의사 꺼리기 때문 남성이 여성보다 암에 더 잘 걸리고 사망률도 높은 것은 의사와 상담하는 것을 꺼리고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바꾸지 않기 때문이라는… 박양명 기자 2009-06-16
비만 치료 위한 위 절제, 골절 유발 위의 용적을 줄여 식사량을 적게 만드는 베리아트릭 수술이 골절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메이요클리닉 엘리자베스 치틸라필리 해글린드 박사… 김혜민 기자 2009-06-14
결혼하면 살찌는 이유? 함께 먹기 때문 결혼한 부부, 또는 동거 커플은 혼자 사는 싱글보다 살찔 확률이 2배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 영양학과의 페니… 강경훈 기자 2009-06-13
신종플루 대책, 말만 있고 내용이 없다 세계보건기구(WHO)가 11일 신종플루에 대한 경보 수준을 최고 수준인 6단계(대유행 단계)로 올린 뒤 보건복지가족부는 11일 밤 관계부처 관계자와 전문가가… 이용태 기자 2009-06-12
신종플루 최고경보…한국 준비됐나? 세계보건기구(WHO)가 11일 신종플루 대유행을 선언하면서 전염병 경보 수준을 최고 단계인 6단계로 높였지만 한국은 현재의 ‘주의’ 단계를 계속 유지하기로… 소수정 기자 2009-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