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여드름 손으로 짰을 뿐인데“…10대 소녀 패혈성 쇼크로 사망, 왜? 베트남의 한 10대 여성이 얼굴에 난 여드름을 손으로 짜고 출처가 불분명한 연고를 바른 뒤 심각한 감염 증상으로 사망하는… 지해미 기자 2025-07-02
낮잠은 건강에 좋다? “‘이렇게’ 자면 사망 위험 커져” 잠깐의 낮잠은 치매 예방에 좋다. 하지만 낮잠을 언제 어떻게 자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수면(Sleep)》에 발표된… 박주현 기자 2025-07-01
치아 1개 빠질 때마다 사망률 ↑…‘20개’가 생명선 나이가 들수록 빠지는 치아. 그러나 ‘몇 개 남았느냐’가 단순히 씹는 기능을 넘어 생존율과 직결되는 지표라는 연구 결과가 국내에서… 원종혁 기자 2025-07-01
“어지럽다고 구급차 불렀는데”…7시간 후 도착, 결국 사망한 여대생, 원인 보니 호주에서 한 대학생이 고용량 카페인 정제를 복용한 뒤 심각한 증상으로 긴급 구조를 요청했으나, 비응급으로 분류돼 7시간 넘게 방치된… 정은지 기자 2025-07-01
“더 날렵해졌네” 현아, 하루에 6시간씩 ‘이 운동’으로 살 뺀다고?…뭐길래 가수 현아가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최근 현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다이어트가 답이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최지혜기자 2025-07-01
에어컨 밑에서 오래 앉아 있었더니 ‘이것’ 생겨...폭염 속 주의해야 할 질병 매우 심한 더위, 폭염이 시작됐다. 어제부터 전국 각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지고 있다. 기상청에서는 일 최고 기온이 33도 이상인… 권순일 기자 2025-07-01
“단순 독감이었는데”…11세 소년 병원 간 지 하루만에 숨져, 사망 원인 보니 뉴질랜드 네이피어에 사는 11세 소년이 ‘일반적인 독감’ 증상을 겪고 하루만에 사망한 사연이 전해졌다. 평범한 계절성 독감이 때로는 치명적인… 정은지 기자 2025-06-29
유방암 급증 비상 “너무 많고 무섭다”…식습관이 갈수록 중요한 이유가? 최근 유방암이 크게 늘고 있다. 2024년(12월)에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2년 국내 유방암은 3만 명(2만 9528명)에 육박한다. 과거에는… 김용 기자 2025-06-29
“유방암 앓은 엄마 잃고 4년 후 19세 딸 ‘이 암’으로 숨져”…두 번의 비극, 무슨 사연? 유방암으로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4년 후 신경계 암으로 10대 딸이 사망하는 비극을 겪은 가족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미국… 정은지 기자 2025-06-28
“엎드린 자세, 건강에 나쁘다던데”…뇌출혈 59세男에겐 참 좋았다, 왜? 잠잘 때 가장 나쁜 자세가 ‘엎드린 자세(복와위)’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코로나19 대유행 당시엔, 전 세계 의사들이 심한 호흡곤란증으로… 김영섭기자 2025-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