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호르몬 적은 노인, 골절위험 높아 65세 이상 남성에게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 여성호르몬 에스트라디올의 수치가 낮고 성호르몬결합글로불린(SHBG) 수치가 높으면 골절 위험이 정상 노인보다 세 배나… 박양명 기자 2009-08-07
암은 명의라고 봐주지 않지만… 올 초 부임하자마자 병원 직원들과 손바닥을 부딪치는 하이파이브로 순식간에 병원 전체 분위기를 밝고 즐겁게 만들어 화제가 된 모… 이용태 기자 2009-07-23
안전벨트 해도 어린이 척추부상 7배 자동차 뒷좌석에는 18세 이하 자녀가 타는 경우가 많지만 뒷좌석은 어린이 체격에 맞는 경우가 거의 없다. 성인을 기준으로 좌석이… 박양명 기자 2009-07-20
젊어서 잇몸병 있으면 뇌졸중 위험 높아져 젊어서 잇몸병이 있는 사람은 나이 들어 뇌졸중 같은 뇌혈관 질환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버밍엄대학 치대… 박양명 기자 2009-07-04
칼슘 많이먹어도 비타민D 없으면 무용지물 육류를 전혀 먹지 않는 채식주의자는 보통 사람보다 뼈 밀도가 5% 정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그렇다고 채식주의자의 골절… 김혜민 기자 2009-07-03
‘노인 미끄럼 사고’ 여름에 가장 많아 ‘낙상’이라면 겨울철 빙판길을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 낙상 사고는 여름에 더 많다. 아침저녁 샤워로 마를 날 없는 욕실 바닥… 강경훈 기자 2009-07-03
낙태 가능기간 임신뒤 28→24주로 줄여 앞으로는 임신부가 후천성 면역결핍증(AIDS)이나 수두, 간염 같은 병을 앓고 있어도 병을 이유로 낙태 수술을 받을 수 없다. 정부는… 이용태 기자 2009-07-01
비만 치료 위한 위 절제, 골절 유발 위의 용적을 줄여 식사량을 적게 만드는 베리아트릭 수술이 골절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메이요클리닉 엘리자베스 치틸라필리 해글린드 박사… 김혜민 기자 2009-06-14
[그래픽뉴스]혹시 우리 남편도 갱년기? 얼굴은 화끈, 뼈마디는 욱신욱신, 배는 볼록…. 수염과 겨드랑이 털도 줄고 성욕도 시들하다. 그는 무슨 병이라도 걸린 걸까? 여성과… 이수진 기자 2009-06-11
평소 뼈에 저축해야 골다공증 없다 여성들은 50대에 폐경이 되면서 뼈가 급속하게 약해진다. 골다공증이 무서워 이때 부랴부랴 약해진 뼈를 보강하려 애쓰는 사람이 많지만 이미… 박양명 기자 2009-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