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 술마시면 자녀 수면장애 3.6배 임신 중 술을 마신 엄마에게서 태어났거나 또는 저체중으로 태어난 어린이는 수면 장애를 겪는 비율이 3.6배나 높다는 연구 결과가… 이수진 기자 2009-08-02
맛난 음식에 대한 탐닉은 마약중독과 비슷 맛있는 음식은 마약 같은 효과를 뇌에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맛있는 음식에 탐닉하는 사람의 뇌는 마약중독자의 뇌와 비슷해지면서 배고프지… 김혜민 기자 2009-08-02
몸무게 줄이면 우울증도 줄어 우울증 환자는 힘든 감량 프로그램에 참가시키지 않는 것이 관례였다. 힘든 살빼기를 하느라 우울증이 더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 김나현 기자 2009-07-30
홈피에 자사 제품광고했다고 해고라니... 미국계 A 제약회사 병원영업부장인 박인규 씨는 29일 “지금도 그 일만 생각하면 잠이 오지 않는다”고 말했다. 박 부장은 5개월… 이용태 기자 2009-07-30
정상체중 10년만에 둘중 한명→셋중 한명 10년 전만 해도 한국인은 평균적으로 정상 몸무게를 유지했지만 지금은 뚱뚱한 사람이 ‘평균’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대의대 예방의학교실 조영채… 소수정 기자 2009-07-26
TV 1시간 더보면 잠드는데 3분 더뒤척 밤에 잠을 못자는 어린이는 낮에 신체활동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멜버른대와 뉴질랜드의 오클랜드대 연구진은 1996~97년에 태어난… 소수정 기자 2009-07-24
뇌 효소 조절해 식욕 줄이고 지방 태워 뇌 속 효소를 조절해 식욕을 억제하면서 에너지 소모를 높여 살을 빠지게 하는 방법이 동물 실험을 통해 밝혀졌다. 미국… 이수진 기자 2009-07-23
공원 없는 동네 살면 비만 1.3배 집에서 5분 또는 2km 미만 거리에 공원이나 운동장이 있으면 비만이 덜 발생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브리스톨대와 이스트앵글리아대… 소수정 기자 2009-07-23
튼살 크림만 믿다간 낭패 무더위에 거리는 미니스커트, 핫팬츠를 입은 여성들로 가득하지만 배, 허벅지, 종아리 등에 하얗게 튼 살이 있는 사람들은 노출이 고민스럽기만… 박양명 기자 2009-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