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에 오돌토돌, 뭔가 했더니"...'이것' 높다는 신호일 수도? 혹시 입술 주위에 생긴 작은 혹이나 반점들이 보인다면? 고지혈증의 초기 징후일 가능성이 있다. 혈액 내 콜레스테롤 또는 중성지방… 정은지 기자 2024-12-24
"수술없이 145kg감량?"...219kg이었던 女 '이 피부병'도 완치, 어떻게 뺐나? 한때 몸무게가 219kg였던 고도비만 여성이 145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이어트와 함께 피부병 칼시필락시스(calciphylaxis)도 완치됐다. 최근 영국… 최지혜 기자 2024-12-23
대장암, 전체 1위 암 되나?... 장 건강에 최악 식습관은? 대장암이 전체 암 발생 1위에 올라설 기세다. 갑상선암과 암 1, 2위를 다투고 있다. 30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에선 드물었던… 김용 기자 2024-12-23
임신 중인데...앞이 잠깐 번쩍인다면, '이 병' 의심해야 임신 중 시야가 흐려지거나 번쩍이는 반점이나 오로라를 보는 것 같은 시각 장애가 있다면 자간전증(임신중 고혈압)이 아닐까 의심해볼 필요가… 김성훈 기자 2024-12-23
"식욕 줄고 활동량 늘어"... '이 효소' 억제하니 살 빠지네 우리 뇌에서 생성되는 엔도카나비노이드(endocannabinoid)라는 신경전달물질이 있다. 대마초 추울 향정신성 물질인 카나비노이드가 체내에서 천연적으로 생성된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엔도카나비노이드는… 한건필 기자 2024-12-22
우리나라 성인, 올해 신체활동 늘었는데 비만도 늘었다? 올해 우리나라 성인들의 신체활동이 늘어나고 우울감은 감소했지만 비만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전국 만 19세 이상… 김민지 기자 2024-12-22
"당뇨, 치매 위험 높아진다?"...'이 습관', 멀리해야 하는 이유는? 규칙적으로 운동도 하지 않고, 일상에서 신체 활동도 거의 없는 사람은 건강한 삶을 꾸리기가 힘들 수 있다. 특히 엉덩이를… 권순일 기자 2024-12-22
선미 “살 안찌는 체질 아냐”...‘이곳’만 살 붙어, 관리는 어떻게? 가수 선미가 상체만 살이 찐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선미는 최근 유튜브 채널 ‘Studio 특’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선미는 트와이스… 최지혜 기자 2024-12-22
요즘 70세, 옛날 60세보다도 더 젊고 강하다? 시간이 갈수록 나이든 사람의 신체적·정신적 기능이 옛날 사람에 비해 훨씬 더 젊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콜럼비아대 보건대학원… 김영섭기자 2024-12-21
유방암, 심장병, 요실금까지...“잠 좀 못 잤다고 이런 일이” 잠이 부족하면 건강에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수면 부족은 비만과 연결돼 있을 뿐 아니라 심장병, 당뇨병, 유방암 등과도… 권순일 기자 2024-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