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2세 전에 '이 약' 복용...10년 지나 비만 위험 20% 높다 영유아기 항생제 복용이 비만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항생제 오남용이 약물 내성뿐만 아니라, 아동기… 지해미 기자 2025-04-30
"햄 소시지 등 무심코 먹는데"…뱃속에 '시한폭탄' 넣는 셈? 초가공식품을 10% 더 많이 먹을 때마다 일찍 죽을 위험이 3%씩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영국 등 선진국에선 사람들이… 김영섭기자 2025-04-29
주원 “한때 90kg”…‘이것’ 끊고 25kg 뺐다, 뭐길래? 배우 주원이 체중 25kg 감량에 성공한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주원은 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에는 주원이 출연해 자신만의 관리법에… 최지혜기자 2025-04-29
“키가 클수록 성적도 좋아져”…엄마들은 이미 다 알고 있었나? 사교육 열풍 만큼이나 학부모들이 신경쓰는 것이 아이의 키다. 키가 크면 성적도 좋아지리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일까? 실제로 키가 클수록… 김다정 기자 2025-04-28
“나잇살, 기분 탓이 아니었네”…나이든 줄기세포, 복부비만 만든다? 나이가 들면서 살이 찌고 허리 둘레가 늘어나는 것에 대해 새로운 핑계가 생겼다. 노화 과정에서 활발해지는 줄기세포의 작용이 비만을… 장자원 기자 2025-04-28
“체중 감량, 당뇨 예방에도 도움”...비타민D, 잘 알려지지 않은 효과 비타민D는 건강을 지키고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데 꼭 필요한 영양소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성인 400IU, 어린이는 200IU의 비타민D를 하루… 권순일 기자 2025-04-28
“체한 것 같은데…” 방심한 중년 女, 바로 병원 가야 하는 이유? 소화 불량이나 피로, 근육통은 흔한 증상이다. 식후 이런 증상이 보이면 "체한 것 같은데..." 누워서 쉬려고 한다. 하지만 소화… 김용 기자 2025-04-27
40세부터 쭉...날씬+탄탄 몸매 유지하는 비결은? 세상일에 정신을 빼앗겨 판단을 흐리는 일이 없는 나이, 즉 불혹(不惑)의 40세. 40대에 접어들면 정신은 안정이 될지 모르지만 신체에는… 권순일 기자 2025-04-26
커피에 타먹는 계피...'이런 환자'는 많이 먹으면 해롭다, 왜? 계피(시나몬)는 오래 된 주요 향신료다. 각종 음식에 독특한 맛을 내며, 커피에 타 먹기도 한다. 고혈압·당뇨병 등 환자가 계피를… 김영섭기자 2025-04-25
미나 시누이 “60kg 빼고 배우 데뷔까지”…8개월 다이어트, 뭐 했길래?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가수 류필립의 누나 박수지가 연극 배우로 데뷔했다. 박수지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데뷔 소감을 남겼다. 그는… 최지혜기자 2025-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