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특히 주의해야 할 질병...위험 요인은? 여성은 남성보다 수명이 더 길지만 병에 덜 걸린다는 뜻은 아니다. 여성이란 이유만으로 남성보다 더 잘 걸리는, 그래서 더욱… 권순일 기자 2023-01-15
양념·장아찌 너무 좋아하면 안 되는 이유 나트륨 섭취가 사망률을 높이지 않는다는 국내 최신 연구결과가 최근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 서울대병원은 여전히 짜게 먹어선 안… 문세영 기자 2023-01-13
"태반유착증, 혈액검사로 간단히 진단 가능" 사전 진단이 어려웠던 위험한 임신합병증의 생체표지자(바이오 마커)를 간단한 혈액검사로 찾아내 진단할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았다는 연구 결과가… 한건필 기자 2023-01-12
배우 박소담 울린 갑상선 유두암이란? 11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유령’ 시사회에서 배우 박소담의 말 한마디에 눈물바다가 됐다. 박소담은 "극 중… 이지원 기자 2023-01-12
나이들면 깜빡깜빡…치매와 건망증, 무슨 차이? 가벼운 건망증은 노화가 시작되면서 일반적으로 겪게 되는 증상 중 하나이다. 그렇지만 건망증이 심해진다면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수 있으며… 김수현 기자 2023-01-08
“저등급 신경교종도 공격적으로 수술해야” (연구) 뇌종양은 크게 둘로 나뉜다. 뇌의 실질 기능을 하는 뇌실질에 종양이 발생하는 축내 뇌종양과 뇌막과 뇌하수체 등 뇌실질이 아닌… 한건필 기자 2023-01-06
"양성자 빔으로 유방암 치료"…영국서 임상시험 착수 영국에서 세계 최초로 유방암 환자에 대한 양성자 빔 치료 임상시험이 시행되기 시작했다고 가디언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의 국가의료보험체계인 국민건강서비스(NHS)가… 한건필 기자 2023-01-04
자궁암 원인 HPV, 다른 암 유발 급증... 테니스 여제도? 테니스의 거장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가 목과 유방에 암이 생겼다는 진단을 받았다. 18번의 그랜드 슬램 우승자이며, 테니스의 여제로도 불리는 나브라틸로바는… 김수현 기자 2023-01-04
‘테니스 여왕’ 나브라틸로바 암 투병...인후암·유방암은? 체코 출신의 ‘테니스 여왕’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67·미국)가 인후암과 유방암, 두 가지 암 진단을 받고 치료에 들어갈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권순일 기자 2023-01-04
암에 걸린다고? 휴대폰 ‘보관 금지’ 8곳 이젠 휴대전화가 없어선 안 될 존재가 됐다. 잃어버린 적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실감한다. 갑자기 멍청이가 된 듯한 느낌이… 김영섭기자 2022-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