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vs 흡연, 다 해로운데...사망률 더 높은 쪽은? 담배와 술 가운데 어느 것이 더 건강에 해로울까? 예전엔 “담배는 백해무익하지만, 술은 적당히 마시면 정신건강에 좋다”는 식의 견해가… 김영섭기자 2024-12-24
"고기 많이 먹으면 근육 늘어날까?"...체중 1kg당 '이만큼' 먹어라! 근육을 늘리려면 단백질을 먹어야 한다는 생각에 고기로 배를 채우는 사람이 있다. 단백질을 많이 먹는다고 효과가 있는 건 아니다.… 김성훈 기자 2024-12-24
암세포, 죽이지 않고 정상 상태로 되돌리는 기술 개발 국내 연구진이 암세포를 정상 세포로 되돌리는 원천기술을 개발하며 항암 치료의 근본적인 개념을 바꿀 수 있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장자원 기자 2024-12-23
대장암, 전체 1위 암 되나?... 장 건강에 최악 식습관은? 대장암이 전체 암 발생 1위에 올라설 기세다. 갑상선암과 암 1, 2위를 다투고 있다. 30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에선 드물었던… 김용 기자 2024-12-23
군고구마 vs 삶은 고구마, 뭐가 달라?... 더부룩함, 방귀 줄이는 음식은? 요즘 고구마를 먹는 사람이 많다. 노화를 늦추고 장 청소, 뼈 건강, 혈압 조절, 몸속의 짠 성분(나트륨) 배출 등… 김용 기자 2024-12-18
"고령화 사회 한국, 신약 접할 기회 여전히 적어" "한국 사회는 고령화가 급격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신약의 급여화(건강보험 적용) 비율이 다른 선진국에 비해 낮다는 점은 노인 삶의 질뿐만… 원종혁 기자 2024-12-18
된장국에 시래기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시래기가 생각나는 계절이다. 김장 뒤에 남은 무청을 말린 것이다. 각종 영양소가 많아 겨울철 건강식으로 꼽힌다. 배춧잎 말린 것은… 김용 기자 2024-12-16
"50세 미만 젊은 대장암 환자 증가세"…'이 음식' 많이 먹어서? 세계적으로 50세 미만의 젊은 성인들 사이에서 대장암이 증가하고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1일(현지시간) 《랜싯 종양학(Lancet Oncology)》에 발표된 미국과… 한건필 기자 2024-12-13
“방귀 뀌다 피가 주르륵”...28세에 대장암, ‘이 증상’ 겪었다고? 28세에 대장암 4기 판정을 받은 남성이 자신이 겪은 증상을 공개했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조 파라치스(34)는 5년… 최지혜기자 2024-12-13
"40대인데 몸은 50대" 빨리 늙는 사람...'이 암' 위험도 크다고? 50세가 될 때까지 실제 나이보다 빨리 늙을수록 대장암에 걸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암 연구 협회의… 박주현 기자 2024-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