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배변 잘 봐요?"...변비 있으면 갱년기 훨씬 더 괴로워 갱년기 여성에게 변비와 스트레스가 신체적, 심적으로 괴로운 시기를 더욱 힘들게 하는 요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김근정 기자 2023-10-22
아침 알람 끄고 10분만 더!... '스누징'이 오히려 좋다고? 아침에 알람이 울릴 때 스누즈 버튼을 누르고 다시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게 좋은 습관은 아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해미 기자 2023-10-20
장 속 코로나19 잔여물이 '롱 코비드' 원인? 장기 코로나19(롱 코비드)의 원인이 장내에 남아있는 코로나 바이러스 잔여물이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의 생성을 억제하기 때문일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한건필 기자 2023-10-18
독감에 장염 겹치면…먹어야 하나, 굶어야 하나? 올해는 인플루엔자(독감)가 벌써 유행이다. 날씨가 차가워지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활동력이 강해지고 전염력이 세지면서 환자가 급격히 늘어난다. 독감에 걸리면 인체… 박효순 기자 2023-10-17
음식 씹는 마법의 숫자...'이만큼' 씹어야 뱃살이 안찐다 밥을 먹을 때 꼭 TV나 휴대폰을 보는 사람들이 있다. 보통 이런 것들에 주의를 뺏기면 나도 모르게 음식 먹는… 지해미 기자 2023-10-16
"유방암으로 친구 떠나"...김건희 여사, 암 조기 검진 강조 김건희 여사가 유방암 환자들을 만나 고충을 듣고 질환 인식 개선과 조기 검진을 강조했다. 15일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은 이날… 최지현 기자 2023-10-15
"미국 젊은 여성 폐암 발병 비율 남성 앞질러" 젊은 폐암 환자의 성비에서 여성의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50세 미만의 중년 이상에서도 이같은 여초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는 새로운… 한건필 기자 2023-10-14
운동하고 다 먹는다면?…"날씬해도 내장은 뚱뚱해"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하고 집에 가는 길에 햄버거나 치킨의 유혹에 빠진 적이 있는가? 열심히 운동했으니 그 정도는 먹어도 괜찮지… 지해미 기자 2023-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