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와 향신료, 심혈관 건강에 도움 (연구) 요리할 때 사용하는 허브와 향신료의 또 다른 기능이 발견됐다. 단순히 맛을 더하는데 그치지 않고 심혈관 건강에 잠재적인 이점을… 이보현 기자 2021-06-15
오줌이 찔끔...'신경인성 방광' 치료하려면? 다양한 배뇨증상을 일으키는 '신경인성 방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신경인성 방광은 신경이나 근골격근계 손상 또는 기능 이상으로… 문세영 기자 2021-06-15
뇌졸중에 대해 잘못 알려진 사실들 7가지 1) 뇌졸증? 아직도 뇌졸중(腦卒中)을 뇌졸‘증’으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증상, 증세, 심근경색증 등 한자로 증세 ‘증’(症)이 많이… 김용 기자 2021-06-15
때이른 폭염...당뇨병 환자 사망위험 높여 6월 초부터 시작된 때이른 무더위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한낮 더위가 33도를 훌쩍 웃도는 폭염은 당뇨병 사망위험까지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최승식 기자 2021-06-14
무증상 심장병, 돌연사 위험.. 고 임지호 셰프의 경우 ‘방랑식객’, ‘자연요리 연구가’로 알려진 임지호(65) 셰프의 갑작스런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고인은 12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전해졌다.… 김용 기자 2021-06-14
과일 많이 먹는 사람, 당뇨병 잘 안 걸린다(연구) 하루에 2인분(1인분 150g) 정도의 과일을 먹는 사람은 당뇨병 발생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에디스코완대학교 영양학연구소 연구팀에… 권순일 기자 2021-06-14
운동에 관한 오해와 착각 5가지 운동 권하는 세상이다. 운동하지 않으면 ‘심혈관 질환, 당뇨, 치매에 걸리기 쉽고, 조기 사망 위험이 커진다’는 식으로 결론 지은… 이용재 기자 2021-06-13
불면증에 관한 진실 VS 거짓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충분한 수면은 건강한 생활에 필수적이다. 그러나 바쁜 일상에 치이거나 지나친 스트레스에 시달리다 보면 '불면증'이라는… 김수현 기자 2021-06-12
늘 지치고 힘든 당신.. 피로 줄이는 음식과 습관 7가지 우리는 피로를 달고 산다. 업무, 가사, 육아, 운동 등으로 인한 육체피로 외에도 스트레스로 인한 만성피로가 늘고 있다. 피로의… 김용 기자 2021-06-12
코로나 바이러스, 제1형 당뇨병 유발할 수도 (연구)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제1형 당뇨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등장 이래 폐렴과 같은 호흡기 질환을… 문세영 기자 2021-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