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수화물 너무 많이 줄였더니, 근육 감소 무섭다”... 가장 나쁜 식습관은? 살을 빼기 위해 탄수화물(빵, 면, 쌀밥 등)을 너무 많이 줄이는 사람이 있다.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체중, 혈관병… 김용 기자 2024-09-21
고지방 먹으면 뚱뚱해지는 이유..."뇌 '이것' 끈적하게 변해서" 뇌의 식욕 조절 센터에 신경세포를 가두는 끈적끈적한 물질이 당뇨병과 비만을 악화시키는 것과 관련이 있다는 새로운 동물실험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건필 기자 2024-09-21
구강마이크로바이옴을 아시나요?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은 우리 몸에 살고 있는 박테리아, 곰팡이, 바이러스 등으로 구성된 미생물들의 유전체(genome) 집합을 의미하거나, 특정 생리화학적 환경에 거주하는… 김현정 교수 2024-09-20
“살 빼주고 당뇨병 위험 낮춘다”…곁에 둬야할 간식 7 식사 외에 먹는 간식은 낮 동안 필요한 영양을 채워줄 수 있다. 하지만 어떤 간식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몸에 좋은… 지해미 기자 2024-09-20
걷기와 '이 운동' 함께 했더니...혈관-체중에 큰 변화 생긴 이유? 운동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운동을 하면 혈당을 잘 조절해 당뇨병 예방-관리에 도움이 되고 위험한 심혈관질환의… 김용 기자 2024-09-19
누구나 먹는 ‘국민 약’ 되어버린 고지혈증 약 의사: “당뇨나 혈압약 외에 드시는 게 따로 더 있나요?” 환자: “아~, 콜레스테롤 약도 먹습니다.” 의사: “수치가 얼마나 되나요?”…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9-19
“빵 절대 못 끊어”... 라면에 밥 말아 먹는 식습관, 어떤 변화가? “나는 고기를 안 좋아해서 삼겹살도 안 먹는데, 뱃살이 자꾸 나와요” 돼지비계나 내장을 싫어하지만 밀가루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김용 기자 2024-09-19
"남자는 아파도 참는다?"...무시했다 큰일 날 男질병 8 우리 몸은 시간이 지나면서 병들고 약해지기 마련이다. 그러나 신체 수명을 얼마나 오래 지속하는가는 결국 ‘나 자신’에게 달려 있다.… 정희은 기자 2024-09-19
식품에 3600개 넘는 화학물질 침투... "79종은 생식기 위협한다" 세계적으로 식품의 저장, 처리, 포장 과정에서 3600개 이상의 화학물질이 식품에 침투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그 중 79종은 암,… 한건필 기자 2024-09-18
“10% 더 먹었을 뿐인데”… 초가공식품이 당뇨병 부른다 고도로 가공된 식품의 섭취가 단 10%만 증가해도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최대 6분의 1까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박주현 기자 2024-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