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혈압-혈당... 가장 나쁜 식습관은? 질병관리청의 ‘2023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자신이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에 걸린 줄 모르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많게는… 김용 기자 2024-02-11
“췌장암이 왜 여기서”... 거리 흡연은 최악, 몸의 변화가? 질병관리청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국민건강통계(국민건강영양조사-2022년) 결과에 따르면, 궐련형 전자담배 현재 사용률이 남자 9.2%, 여자 2.4%로 2021년 대비 증가(남… 김용 기자 2024-02-10
"50세 전에 담배 끊어라!"...폐암 걸릴 위험 57% 줄어 담배 연기에 포함된 독성 물질은 신체의 면역체계를 약화시켜 암세포를 죽이는 것을 더 어렵게 만들기 때문에 담배는 암 위험을… 박주현 기자 2024-02-08
"매일 술 마시는 고등학생, 자살 생각 5배 많이 해" 집중적인 금연 광고에도 불구하고 청소년 흡연 인구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음주 청소년 수도 증가 추세다. 그런데 담배를 피우거나… 박주현 기자 2024-02-07
잠은 쫓아가면 도망가는데… 불면증 환자는? “내일 중요한 시험이 있으니 쾌적한 컨디션을 위해 푹 자야지 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가 멀뚱멀뚱 잠을 못 자고 시험을… 이성주 기자 2024-02-07
4.5시간 골든타임이 살려...운동 중 뇌경색 온 소방관 '무사 퇴원' 평소 건강하던 40대 소방대원이 운동하던 중 뇌경색이 발생했으나 빠른 신고와 치료로 5일만에 건강하게 퇴원한 사연이 전해졌다. 소방대원 한상문씨(46·소방위)는… 임종언 기자 2024-02-05
나도 모르게 집에서 '이것' 호흡...뇌졸중도 일으킨다고? 한국에선 '라돈침대 사건'로 유명해진 라돈이 폐암에 이어 뇌졸중 위험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라돈은 우라늄, 라듐 등 금속이… 임종언 기자 2024-02-05
중년 여성들 피 탁해졌다...고지혈증에 어떤 변화가? 질병관리청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국민건강영양조사’(2022년) 결과에 따르면 50대 연령층의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여자는 고콜레스테롤혈증, 남자는 비만 등… 김용 기자 2024-02-04
지난해 10조 삼킨 암..."미리 막을 방법 있다" "저도 과거엔 흡연자였어요. 그런데 레지던트 때 흡연의 해악에 대한 글을 쓰게 될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논문을 쭉 읽었습니다.… 윤은숙 기자 2024-02-04
“담배 피워도 머리카락 빠진다고?” 탈모의 다양한 이유 머리를 감을 때나 말릴 때, 또는 빗을 때 머리카락이 한 움큼씩 빠지면 참 난감하다. 나이가 들수록 머리카락이 빠지는… 김영섭기자 2024-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