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연, 노인 폐렴위험 낮춰 나이가 들어 혈중 아연(zinc) 농도를 정상수치로 유지하면 폐렴 발생 위험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터프트대… 황운하 기자 2007-10-30
흡연이 비만 부르는 ‘주범’ 여성이 담배를 피우면 남성보다 식욕이 더 왕성해 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필라델피아 모넬화학감각센터 야니나 페피노 박사팀은 21~40세의 여성을… 권오정 기자 2007-10-26
술 마시면 폐가 좋아한다 적당한 음주가 폐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 카이저퍼머넌트병원의 스탠튼 시우 박사는 하루 두 잔… 안세아 기자 2007-10-26
니코틴이 파킨슨병 치료 돕는다 담배에 있는 니코틴이 파킨슨병 증상을 완화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 캘리포니아 파킨슨병 연구소 마리카 쿼크 박사팀은 니코틴이 파킨슨병의 떨림과… 이민영 기자 2007-10-25
임산부 옆에서 담배피면 간접 살인 임산부 근처에서 담배를 피우면 나중에 뱃속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숨지게 하는 ‘간접 살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브리스톨대 소아과 피터… 조경진 기자 2007-10-16
폭식은 습관이 아닌 병? “그만 먹어야지 하면서도 젓가락은 돼지고기에 김치를 올리고 있었습니다. 하루에 친척집 5, 6곳을 방문했는데 살이 안 찔 리가 있나요?”… 이성주 기자 2007-10-08
와인 건강에 진짜 좋아? 와인이 건강에 정말 좋을까? 프랑스인들이 고기를 많이 먹는데도 심장질환 발병률이 낮은 것은 와인 덕분이라는 ‘프렌치 패러독스’가 나올 정도로… 권문수 기자 2007-09-28
순한 담배로 '선암성 폐암 환자' 증가 저타르 담배나 필터 담배 역시 폐암 환자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975년~2003년 미국에서 폐암으로 진단 받은 약 30만명의… 코메디닷컴 2007-09-05
폐암보다 무서운 ‘COPD’ 지금 담배를 피우고 있다면 폐암 못지 않게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을 두려워해야 한다. 담배를 피우면 폐암에 걸릴 수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권문수 기자 2007-08-31
시도때도 없이 화장실가고 피곤... 당신은 장누수증후군 환자? 출근길 운전을 하다 직장에 닿기 전 ‘화장실 문제’ 때문에 도로 어디에선가 멈춰야 한다. 잠수교 어귀에서 차를 세우고 다리… 이성주 기자 2007-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