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선과 습진, 어떻게 다를까? 마를 '건(乾)'과 축축할 '습(濕)'을 각각 앞세운 건선과 습진은 정반대의 피부병처럼 들리지만, 겉으로 드러난 증상은 비슷하다. 환부는 건조하고 가려우며,… 이용재 기자 2021-09-01
산불 연기 마시면 폐, 뇌, 정자 건강까지 나빠져 곧 추석 연휴가 시작된다. 이 무렵에는 성묘객들의 실화(실수로 불을 냄)로 산불이 나는 사례들이 발생한다. 산불은 한번 발생하면 피해가… 문세영 기자 2021-08-31
무서운 신장암의 그늘.. 위험도 ‘최고’인 사람들은? 신장암은 말 그대로 신장(콩팥)에 생긴 암이다. 한해에 5500명 정도의 신규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2020년 발표 중앙암등록본부 통계를 보면 2018년에만… 김용 기자 2021-08-31
"TV 소리 좀 줄여"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면? '난청'일 수도 전화 통화 시 상대방의 말을 알아듣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집에서 가족들에게 TV 볼륨이 너무 크다는 불평을… 문세영 기자 2021-08-30
아침 공복에 피해야 할 식품 1순위는? 아침 기상 직후 공복에 피해야 할 음식들이 심심찮게 거론되고 있다. 몸에 좋은 식품으로 꼽히는 토마토, 고구마, 바나나, 우유… 김용 기자 2021-08-27
중년 여성들이 특히 조심해야 할 식품들은? 중년은 몸이 요동치는 시기이다. 여성 뿐 아니라 남성도 갱년기를 겪는다. 하지만 여성은 폐경기를 거친다는 게 큰 차이점이다. 젊을… 김용 기자 2021-08-27
무서운 췌장암의 그늘.. 위험도 ‘최고’인 사람들은? 췌장암은 한 해에 8천여 명에 육박하는 신규환자가 발생한다. ‘최악의 암’인 이유는 늦게 발견하는 환자가 많기 때문이다. 2020년 발표… 김용 기자 2021-08-26
삶의 질 위한 똑똑한 항암치료 준비법은? “항암치료를 하면 머리카락이 빠진다고 하던데, 치료하기 전에 다 밀어야 하나요? 그런 모습으로 직장은 계속 다닐 수 있을까요?” “치료받는… 에디터 2021-08-25
중년부부의 그늘.. 짜증, 우울이 남성 갱년기 증상 중년에 ‘위기’를 겪는 사람이 있다. 건강 뿐 아니라 부부관계도 예전 같지 않다. 성격문제를 떠나 호르몬 분비의 이상으로 불화가… 김용 기자 2021-08-23
갑자기 나빠진 얼굴 피부.. 걱정 많으면 왜 소화 안 될까? 얼굴에 공을 많이 들여도 피부 상태가 나쁘면 참 속상하다. 갑자기 기미가 보이고 여드름 같은 피부병도 나타난다. 세안도 철저히… 김용 기자 2021-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