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인·의료인, 함께 환자 눈물 닦으며 만든 학회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회장 이경희, 이사장 이명아)는 대한의학회가 인증하는 학회이지만 의사뿐 아니라 간호사, 신부, 수녀, 목사, 스님 등 종교인, 사회복지사, 자원봉사자들을… 이성주 기자 2025-04-17
“고통 줄이고 가족과 사별하게 돕는 것, 그렇게 힘든가?” “존엄사, 웰다잉을 말하기 전에 최선의 치료와 돌봄을 우선해야 합니다. 병과 죽음을 정복의 대상으로만 봐선 안되고, 병이 완치되지 않는다고… 이성주 기자 2025-04-17
"외모보다 중요해"...나만의 매력지수 높이는 습관은? 매력은 단순히 외모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진짜 매력은 오히려 태도와 습관에서 엿보이는 경우가 많다. 심리학자들은 작지만 꾸준히 실천할… 지해미 기자 2025-04-17
고현정 “왜 이리 앙상해?”…야윈 다리, 평소 ‘이 음식’ 멀리해서? 배우 고현정이 앙상한 모습으로 나타나 화제다. 최근 고현정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행사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고현정은… 최지혜기자 2025-04-16
“팔까지 절단”…10대에 ‘이 병’ 걸린 22세女, 이유없는 통증 겪었다고? 10대에 활막육종에 걸려 팔까지 절단해야만 했던 22세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엘디아라(22)는 19세에… 최지혜기자 2025-04-16
백지연 “‘이렇게’ 자면 빨리 늙어”…얼굴 주름지고 비뚤어진다고? 방송인 백지연(60)이 수면 자세를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지금백지연’에는 ‘수면 중 급속 노화! 인생의 1/3을 이렇게… 이지원 기자 2025-04-16
“매워서 눈물이 나도”...생으로 먹어야 건강에 더 좋은 식품들 건강과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무엇을 먹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먹느냐가 더 중요할 수 있다. 많은 식품들이 조리 과정을 거칠… 권순일 기자 2025-04-16
뇌가 안 늙어야 진짜 ‘저속노화’…몸속 젊게 만드는 ‘이 음료’는? 최근 ‘천천히, 건강하게 늙자’는 저속노화(Slow Aging) 트렌드가 떠오르는 가운데 뇌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단순한 외모 관리를… 최지혜기자 2025-04-16
“건강했는데”…30대女 ‘이 장기’ 망가져 3일 만에 숨져, 왜? 갑작스럽게 간부전을 겪고 3일 만에 사망한 3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에 건강했지만 작년… 최지혜기자 2025-04-16
냉동장기은행 가능해진다? “열흘 얼린 돼지 콩팥 이식 성공” 장기를 냉동했다가 해동해 이식 가능해지면 기증된 장기를 장기 보관하는 냉동장기은행이 가능해진다. 그동안 이런 기술은 설치류 같은 작은 포유류의 장기에만… 한건필 기자 2025-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