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술을 부른다"...횟수 적어도 폭음하면 더 위험 연말이다. 술자리도 늘어난다. 술을 많이 마시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얼마나 마셔야 과음이고 또 우리 몸에… 김근정 기자 2023-11-26
美지미카터 부부의 호스피스...잘 죽기 위한 선택일까? 19일(이하 현지시간) 향년 96세로 숨진 로잘린 카터 여사는 항생제가 더 이상 듣지 않게 돼 호스피스 돌봄을 받기 시작한… 한건필 기자 2023-11-26
"얼마나 빨리 먹을까"...먹는 양 조절, 뇌세포 따로 있다 얼마나 빨리 먹고 언제 식사를 멈출지 조절하는 생쥐의 뇌세포가 발견됐다. 이 뇌세포들은 입에서 나오는 신호에 반응해 먹는 속도를… 한건필 기자 2023-11-23
피임약, 여성 감정 조절 어렵게 한다? 전 세계적으로 1억5000만 명 이상의 여성이 경구 피임약을 사용하고 있다. 합성 호르몬으로 구성된 복합 경구 피임약(COC)이 가장 일반적인… 박주현 기자 2023-11-22
자살한 사람 뇌 들여다봤더니..."염증 높고 뇌세포 활동 약해" 자살로 사망한 사람의 뇌를 분석한 결과, 뇌 염증이 높고 뇌 보호 메커니즘 활동이 감소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 박주현 기자 2023-11-16
아이들 머리 '쿵'보다 더 뇌에 안 좋은 것은? 아이들이 걸음마를 시작하면서부터 부모들이 가장 걱정하는 것은 넘어져 머리를 다치는 것이다. 머리 부상은 뇌 기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박주현 기자 2023-11-15
[건방진 퀴즈] "아무 생각하지마!" 뇌는 멍 때릴 수 있다? vs 없다? ◆ 정은지의 건방진 퀴즈_15 Q. 아무 생각도 없는 상태... 뇌는 과연 '멍' 때릴 수 있을까? ① 있다 ②… 정은지 기자 2023-11-15
전진 부친 뇌졸중 6년 투병 중 사망...추울 때 더 위험한 뇌혈관 신화 전진(43·박충재)의 아버지 찰리박(박영철)이 6일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몇 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뇌졸중으로 왼쪽 편마비와 언어장애를… 최지혜기자 2023-11-08
낮아지는 현대인 IQ 점수, '이 음식' 덜 먹어서? 현대 생활의 발전은 식탁에 놓이는 음식의 종류를 변화시켰다. 그런데 현재 우리가 먹는 음식이 지능지수(IQ)를 떨어뜨리고 뇌 건강 악화의… 박주현 기자 2023-11-07
뇌세포 1초에 4만개씩 손상...뇌졸중 되기 전 몸에서는? 우리에게 중풍으로 잘 알려진 뇌졸중. 쉽게 말해 갑자기 뇌가 망가지는 질환으로 뇌졸중을 포함한 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사망 원인 중… 정희은 기자 2023-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