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종양 명의 이선일 교수, ‘뇌 연구소’ 만들었다 부산 해운대백병원 이선일 교수(신경외과)가 뇌 연구소를 세웠다. (사)‘건강한 뇌 항노화연구소’로 이름 붙였다. 서울대병원, 양산부산대병원, 백병원, 전남대병원 등 여러… 윤성철 기자 2024-02-23
17년 투병 끝에...가수 방실이 쓰러뜨린 뇌경색, 어떤 병? 가수 방실이(본명 방연순)가 20일 별세했다. 향년 61세. 가요계에 따르면 방실이는 20일 인천 강화의 한 요양병원에서 눈을 감았다. 고인은… 이지원 기자 2024-02-20
뇌에 전류 가했더니 치매 예방 효과가? 뇌에 전류를 가하면 치매 증상이 시작되기 최대 20년 전에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박주현 기자 2024-02-17
치매는 아닌데 깜박 잘 잊는다...기억 잘 하려면? 손에 들고 있으면서 휴대전화를 찾는다거나 방금 전에 통화를 하고 내려놨는데 전화를 어디에 뒀는지 기억이 안나 한참을 헤멘다. 어제… 김근정 기자 2024-02-17
"키스, 포옹, 성관계?"...연인간 스킨십 중 가장 친밀한 것은? 오늘 발렌타인 데이,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꼭 잡아주는 것도 좋겠다. 연인들이 사랑을 속삭일 때 가장 친밀감을 주는 행위가… 정은지 기자 2024-02-14
만성콩팥병 환자에게 뇌 글림파틱 시스템은? 대한신장학회 부울경지회(지회장 장세호·경상국립대병원)가 15일 오후 5:40부터 부산 서구 고신대복음병원 장기려기념암센터 대강당(6동 5층)에서 ‘제110차 연수교육’을 연다. 부산백병원 김영훈 교수가… 윤성철 기자 2024-02-13
로슈, 치매 신약 개발 재도전... “뇌셔틀 기술로 약효 높인다" 다국적 제약기업 로슈가 알츠하이머 치매 신약 개발 계획을 다시 꺼내 들었다. 이 회사는 기대를 모았던 후보물질 '간테네루맙'이 작년… 원종혁 기자 2024-02-07
김치 많이 먹으면 정신건강에도 좋다고? 김치, 요거트 등 발효식품을 자주 먹는 것이 건강한 정신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최근 《신경과학 및… 김근정 기자 2024-02-06
자주 코 파면 '알츠하이머병' 생긴다...어떻게? 자주 코를 후비는 사람이면 손가락을 코로 가져가는 행위를 잠깐 멈추는 것이 좋겠다. 코를 많이 파는 사람이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정은지 기자 2024-02-05
"자제가 안돼"...달고 기름진 음식에 끌리는 이유, 뇌 탓? 왜 우리는 몸에 해로운 지방과 당분에 그렇게 집착할까? 뇌와 장을 연결하는 미주신경계에 지방과 당분에 대한 갈망 경로가 각기… 한건필 기자 2024-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