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준호 갈라놓은 ‘이것’…방치하면 50대부터 아플 수도? 방송인 김지민과 김준호 부부가 각방을 쓰는 사연을 공개했다. 올여름 결혼한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신혼집을… 권나연 기자 2025-09-02
뇌졸중·심장마비 예방용 아스피린, 70세 이상은 꼭 끊어야 한다? 70세 이상 나이든 사람들에겐 낮은 용량(100mg)의 아스피린이 뇌졸중·심장마비를 예방하는 효과가 낮은 데다, 출혈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김영섭기자 2025-09-02
고혈압·당뇨병 ‘전 단계’가 동시에 “너무 많고 무섭다”…가장 나쁜 식습관은? 최근 고혈압과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을 받은 사람들이 늘고 있다. 방심하면 평생 약 먹고 관리해야 하는 진짜 고혈압,… 김용 기자 2025-09-01
발생 부위 따라 두통 원인 달라...심각한 건지, 가벼운 건지 구별 방법은? 두통의 원인과 증상은 너무 다양하다. 두통은 여러 가지 질병의 대표적인 증상이며,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다.… 권순일 기자 2025-08-30
커피 마시고 바로 ‘이런 약’ 먹으면 안 돼...약 복용 때 주의할 식품들 누구나 한 번쯤은 약을 먹게 된다. 전문가인 약사의 안내에 따라 적절하게 복용해야 하지만 종종 주의 사항을 잊는 경우가… 권순일 기자 2025-08-24
“저녁엔 시원한데?” 하다가 ‘앗’…환절기에 심해지는 ‘질병 3가지’ 극심한 무더위가 지나고 저녁으로 제법 시원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이제야 좀 살 것 같다’고 안도하기는 이르다. 본격적인 가을로… 권나연 기자 2025-08-21
심장, 뇌, 신장 혈관이 망가진다…고혈압 약 먹다가 중단할 수 있나? 고혈압은 만병의 근원이라는 말이 있다. 심장·뇌혈관병, 신장병 등 주요 질병의 위험을 높이는 기저 질환이기 때문이다. 위험한 질병의 원인이나… 김용 기자 2025-08-20
어쩔 수 없이 적게 먹었더니 "무슨 문제?" …혈압·혈당·혈관에 큰 변화가? 건강을 지키는 데에는 식습관이 가장 중요하다. 운동은 그 다음이다. 위암으로 위의 일부를 잘라낸 사람들이 음식 조절 등 생활습관에… 김용 기자 2025-08-18
심한 코골이에 각방 썼더니…어, 뇌혈관에 심각한 변화가? 부부가 각방을 쓰는 이유는 심한 코골이도 포함된다. 배우자가 자면서 코를 심하게 골면 잠을 깨기 쉽다. 숙면을 취하기 어려워… 김용 기자 2025-08-17
‘30kg 감량’ 미자, ‘이렇게’ 빼면 “생리 끊기고 폭식 터져”…뭐길래 방송인 미자가 다이어트 한약 복용에 반대하는 입장을 보였다. 최근 미자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 최지혜기자 2025-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