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간 ‘이것’만 먹고 2kg 뺐지만"...20대男 얼굴이 통통 부어, 왜? 일주일간 소시지롤만 먹은 20대 영국 남성이 체중 약 2kg을 뺐지만 얼굴이 부은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최지혜기자 2024-12-12
"성인 10명중 9명 혈액에 미세플라스틱"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미세플라스틱이 건강한 사람들의 혈액에서도 검출되고, 이것이 염증과 혈액응고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됐다.… 김민지 기자 2024-12-11
"뇌도 확 늙는다" 평생 3번 '급노화'…언제 오나 봤더니? 뇌는 평생 세 번의 ‘노화 정점’을 겪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이처 노화(Nature Aging)》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뇌 노화와… 박주현 기자 2024-12-11
“추위에 혈전 생기면 너무 위험”... 심장근육 죽이는 생활 습관은? 심장근육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관상동맥)이 혈전에 의해 갑자기 막히면 심근(심장근육)이 죽을 수 있다. 바로 심근경색이다. 사망 위험이 매우 높은… 김용 기자 2024-12-11
"자극 최대로 올려줘?"...성관계 중 이 행위, 자칫 죽을 수도? 최근 젊은 층에서 성관계 중 행해지는 기이한 행위에 대해 한 전문가가 경고를 내놨다. 미국 뉴욕포스트 보도에 의하면, 인디애나대… 지해미 기자 2024-12-11
라면에 대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라면을 ‘건강식’으로 부르긴 어렵다. 기름에 튀긴 데다 짠 스프, 지방-포화지방이 건강에 좋지 않다. 그래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맛이… 김용 기자 2024-12-10
마사지 3번 받고 몸 마비, 사망한 태국 가수...'목 비틀기' 문제였나? 태국의 한 여가수가 마사지숍에서 목을 비트는 마사지를 받은 후 사망한 일이 발생했다. 태국 일간지 방콕포스트,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 지해미 기자 2024-12-10
염증과 싸우는 음식들 vs 염증 위험 높이는 식품들은? 염증은 피부의 작은 상처부터 시작해 몸속 깊숙한 곳의 커다란 염증까지 다양하다, 중요 장기에 염증이 생기면 위험한 병의 출발점이… 김용 기자 2024-12-09
女가 '이 병' 걸리면 男보다 숨질 위험 더 높다...왜? 남녀의 유전적 차이로 인해 여성은 남성보다 심장마비 또는 뇌졸중 후 사망할 가능성이 더 높다. 여성은 또 메스꺼움, 턱 통증, 현기증 및 피로 등 흉통 뿐만 아닌 다른 심장마비 증상을 보일… 김성훈 기자 2024-12-09
혈관 청소차 ‘HDL’ 수치만 중요하다? ‘기능’ 좋아야 ‘이 질환’ 잡는다! HDL의 기능이 좋을수록 혈관질환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결과들이 발표되고 있다. 혈관 청소차 역할을 하는 HDL이 혈관 내막이나 플라크에 쌓인… 김민지 기자 2024-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