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1회 이상 성관계하는 노인, 치매 위험 낮다" 노년에 접어든 후에도 성관계는 인생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성생활이 활발할수록 인생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는 연구결과도… 박주현 기자 2023-10-31
심장에 독인 중성지방, 뇌에는 약이다? 중성지방 수치가 높으면 심장엔 좋지 않지만 뇌에는 좋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8만 명 이상의 노인을 6년 이상… 한건필 기자 2023-10-27
성인 ADHD 환자...치매도 조심해야 하는 이유는?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ADHD)가 있는 성인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노후 치매 위험이 3배 가량 높다는 연구 결과가… 정희은 기자 2023-10-19
반복되는 요로 감염, 항생제 아닌 전류로 고친다? 많은 노인 여성은 재발성 요로감염(UTI)과 그 치료를 위한 지속적 항생제 복용에 시달린다. 이런 악순환의 사슬을 끊어줄 최소 침습적… 한건필 기자 2023-10-18
낙상 입은 어르신, 즉시 병원가야 하는 이유 넘어지거나 떨어져서 몸을 다치는 것을 낙상(落傷)이라고 한다.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추락과 걸려 넘어지거나 미끄러져 넘어지는 경우가 많다. 행락철을… 박효순 기자 2023-10-18
좋은 콜레스테롤의 배신? "수치 높으면 치매 위험 ↑" HDL 콜레스테롤은 혈액 속 남아있는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운반해 배설되게 하기 때문에, 혈관을 청소하는 ‘좋은 콜레스테롤’로 불린다. 이 수치가… 박주현 기자 2023-10-06
아스피린 매일 먹었더니…"당뇨병 위험 15% ↓" 노인들의 경우 출혈 가능성 때문에 아스피린 복용 시 상당한 주의가 필요하다. 심장마비 발생 이후 등 특정한 의학적인 이유가… 이보현 기자 2023-09-20
고령 환자에 근감소증 위험?...당뇨약 '자디앙' 안전성 이상무 제2형 당뇨병을 가진 고령 환자에서 SGLT-2 억제제의 안전성이 합격점을 받았다. 동일 계열 치료제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고령 환자의… 원종혁 기자 2023-09-18
코로나19, 완치가 끝 아니다? "1년 뒤에도 폐에 영향" 코로나19에 감염됐을 때 가장 걱정하는 것은 폐 기능의 손상이다. 실제 완치된 뒤에도 폐 기능이 악화될 수 있다는 연구… 박주현 기자 2023-09-14
60세 넘을수록 취미 하나..."오던 우울증도 떠나간다" 다양한 취미활동을 즐기는 것은 젊은 세대의 전유물이 아니다. 나이 들어도 취미활동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특히 노인의… 이보현 기자 2023-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