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내 얼굴뼈 진짜 못났다"...몇 년째 ‘이 성형’ 고민? 고 최진실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21)가 양악 수술 욕심을 드러냈다. 최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양악수술 상담 후기를 공개했다. 그는… 최지혜기자 2025-01-10
"혀 붓고 식은 땀"...첫 데이트 날에 암 진단 30대男, 무슨 사연? 첫 데이트 당일 급성 골수성 백혈병을 진단받은 30세 남성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조쉬 잭슨(30)은… 최지혜기자 2025-01-09
“매일 '이것' 한 잔, 대장암 발병 위험 낮춘다” 매일 한 잔의 우유를 마시면 대장암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8일(현지시간)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5-01-09
암 걸리면 돈도 많이 든다...치료비 1~2위 혈액암, 췌장암 왜 ? 국민건강보험공단이 7일 발표한 ‘건강보험 환자 진료비 실태조사(2023년)’에 따르면 중증·고액진료비 상위 30위권 질환(1인당)을 보면 백혈병(혈액암), 췌장암 등 각종 암이… 김용 기자 2025-01-08
"유두 피부 벗겨져 습진인 줄"...3년간 오진 받아온 女, 결국 희귀암? 3년 넘게 습진이라던 증상이 실제로 흔치 않은 유방암의 징후였음을 알게 된 한 여성이 자신의 증상을 공유했다. 영국 일간… 지해미 기자 2025-01-05
“구부정 자세 탓인줄”...등 아프더니 ‘이 병', 50대女 사연은? 등 통증을 겪은 뒤 급성 골수성 백혈병을 진단받은 5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미러에… 최지혜기자 2025-01-03
새벽 운동 나섰다가...심장혈관 막히는 최악의 생활 습관은? 추운 겨울에는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면서 혈관(말초동맥)이 쪼그라든다. 말초동맥이 움츠러들어 피가 흐르는 혈관 구멍이 작아지니 혈압이 오른다. 심박수가 증가하여 심장에… 김용 기자 2025-01-03
조영남, 손가락 안 움직이더니 '이것' 진단…"바로 술 끊었다" 가수 조영남이 뇌경색 투병 후 술을 끊었다고 밝혔다. 1일 유튜브 채널 ‘화개장톡_조영남’에는 ‘영남은 술이 써서 못 마신다?!’라는 제목의… 이지원 기자 2025-01-03
뇌졸중 친정 엄마 18년 간병, 중년 여성의 삶 무너졌다...혈관에 최악 습관은? “집안에 뇌졸중 환자가 있으면 온 집안이 피폐해지고 가족들이 무너진다. 정말 걸리지 말아야 할 병이 뇌졸중이다.” “한 번 갈… 김용 기자 2025-01-02
“입안에 하얀 궤양 생기더니”...혀 잘라낸 23세女 결국 사망, 무슨 일? 입안에 궤양이 9개월간 지속되더니 구강암 판정을 받고 결국 4년 만에 사망한 23세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최지혜기자 2025-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