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약 먹을 때, 건강관리 되레 소홀해진다 (연구) 심장 건강을 개선하기 위해 약을 복용하는 사람들은 운동과 같은 건강관리에 오히려 소홀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심장 건강을 향상시키거나 심혈관계… 문세영 기자 2020-05-28
35세 이상 고위험 산모, 임신중독증 의심 증상은? 매년 5월 22일은 '세계 임신중독증의 날'이다. 산모의 사망 3대 원인 중 하나인 임신중독증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제정된 날이다.… 문세영 기자 2020-05-22
업무 관련 스트레스, 말초동맥질환 위험 높여 (연구) 일과 관련한 스트레스가 큰 사람은 말초동맥질환으로 입원할 위험률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번 연구를 진행한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에 의하면… 문세영 기자 2020-05-22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 다스리려면...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높겠고, 낮 기온은 서울이 24도 등 전국이 16도에서 27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남부지방은 대체로… 이지원 기자 2020-05-22
30~40대 고혈압 인지율 낮아...젊어도 혈압 측정해야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혈압 측정'이 중요하다. 심근경색, 뇌졸중, 심부전 등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이 고혈압인 만큼 정기적으로 혈압을… 문세영 기자 2020-05-15
왜 남성이 코로나에 더 취약한가 (연구) 코로나19로 병원에 입원하거나, 사망하는 비율은 남성이 여성보다 높다. 한국의 경우, 14일 현재 확진자 1만991명의 성비는 남성 41%, 여성… 이용재 기자 2020-05-14
고혈압 오래 앓을수록 심방세동 위험…‘이것’ 동반하면 3배 급증 고혈압과 비만은 심방세동의 주요 유발인자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최근 고혈압을 가진 기간이 오래될수록 심방세동의 위험이 증가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지원 기자 2020-05-12
가슴 통증, 메스꺼움 느낀다면...‘협심증’ 의심해야 혈관 내벽에 지질 성분이 침착되고 두터워져 혈관 안쪽이 좁아지는 것을 죽상동맥경화증이라고 한다. 협심증은 동맥경화로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 이지원 기자 2020-05-11
비만은 '심리적 문제'...디지털 치료로 개선 가능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비만 치료의 길이 열렸다.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심리치료를 진행하고, 생활습관을 교정하면 비만을 개선할 수 있다는… 문세영 기자 2020-05-07